오늘은 누굴볼까 실장님과 스타일미팅하다가
"빅토리아" 야간조에 새로들어온 뉴페이스로 선정했습니다
육덕글래머에다가 관전달인 미미와 동급인 서비스실력을 지녔다고 하더군요
미미도 글래머긴하지만 미미보다 더 글래머라고 하셨습니다
궁금증을 못참는성격이기에 빅토리아 투샷으로 코스를정했고
빠르게 샤워를마친뒤 스텝분의 안내를받아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철문이 열리면서 첫대면을 가져봅니다
약간 부끄러운듯이 인사를건넸고 뉴페이스 빅토리아의 외모는 이러했습니다
=얼굴= <<농염한 섹기가 흐르는 포니테일걸>>
포니테일스타일로 머리를 묶고있었고
소두형 얼굴사이즈에 농염한 이목구비였습니다
전체적인분위기는 이태원이나 홍대클럽에서
자주 출몰하는 섹시한 클럽녀 이미지가 풍기더군요
=몸매= <<보기좋은 남미풍 육덕글래머 스타일>>
육덕글래머 맞습니다만
살집이 과하게붙은 타입은 아니였습니다
허리와 배에 애교살이 잡히는 몸매였고
가슴은 자연산 C+~D컵으로 보여졌습니다
메론 2덩이를 붙여놓은듯한
예쁜 가슴선과 만질때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살결이였어요
엉덩이와 허벅지에도 적당하게 살집이붙어있어
여러체위를 도전해보고싶을만큼 떡감좋은 몸매였네요
제대로 취향저격인 빅토리아의 외모였습니다
예명또한 이언니의 외모와 일치되는군요
남미계열의 몸매를지닌 처자였고
복도서비스를 패스하고 바로 방안으로 들어갈만큼
성적욕구를 자극시키는 스펙이였습니다
캔음료를 마시고 담배를피면서 잠시동안의 대화타임을가진후
샤워는패스한채 바로 침대에서 언니랑 뒹굴었습니다
먼저 마른다이서비스를해주는데
가슴이 크다보니 제몸에 매미처럼 밀착해서 부비를해주는 촉감이
상당히 흥분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저음의 톤으로 신음소리를 섞어가면서 앞뒤를 꼼꼼하게 애무해주네요
가끔씩 아이컨텍도 해주면서 발기가 죽지않도록 정성스러운 스킬이였습니다
빠떼루자세에선 꺾기와 떵까시를 동시에 시도하면서
아랫도리가 닳아없어질듯한 강력한 압박감이였습니다
침대옆에있는 거울로 빅토리아의 애무모습이 보여지는데
포니테일을한 상태로 제엉덩이에 얼굴을 파묻는모습이 정말 환장하겠더군요
외모에서 풍겨지는 섹시함처럼 서비스할때도 섹시함의 절정을보여주는 처자였습니다,
섹소리 멈추지않고 계속해서 뒷바디 애무를타다가
콘을 장착한뒤 정상위에서 합체를 이뤄봅니다
한번씩 주고받을때마다 빅토리아의 메론가슴은 이리저리 출렁거렸고
양쪽다리를 제 허리에 X자로 고정시키면서 쪼임감도 엄청났습니다
빅토리아의 도톰한 입술과 목을 혀로 핥아주면서 계속 허리를 움직였고
2번의 기회중 한번의 마무리를 이처자의 옹달샘의 투하했습니다
콘을빼고 담배한대를피우며 다시 재정비 시간을가져봅니다
나란히누워있는상태에서 오붓하게 대화를 나누다가
빅토리아의 가슴을 만지면서 다시 발기가 되더군요
2차 마무리는 어떻게 해볼까 고민을했고
포니테일을한 빅토리아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입x를 하고싶어졌습니다
그녀에게 이렇게해보자고 부탁을했고
흔쾌히 제요구를 승낙한 빅토리아는 저를 침대위로 일으켜세웠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로묶은 머리채를 한손으로 잡게한뒤
앉은상태에서 제 물건을 깊숙하게 삼키는 목까시 스킬을 보여줍니다
물건을빨면서도 시선은 제얼굴로 향하는 빅토리아였고
그녀의 아이컨텍과 목까시를 느끼면서 2차발사도 무리없이 성공이되었네요
마지막 담배한대를 피웠고 뉴페이스 빅토리아와 즐거웠던 투샷코스를 정리해봅니다
-총평을 해봅니다-
빅토리아는 육덕글래머 체형이지만 보기좋게 살집이들어간 몸매입니다
남미쪽 여성상이라고 보시면되겠고 가리지않는 오픈마인드와
그에 버금가는 서비스실력을 겸비한 처자입니다
얼굴의 생김새는 클럽분위기와 일치하는 섹함이 보였구요
특히 한쪽으로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은 신의한수였습니다
글래머취향과 투샷,무한샷을 선호하신다면 빅토리아가 해결사가 될것같네요
필자의 뉴페이스 탐방기는 대성공이였고
빅토리아는 이대로만 간다면 금방 인지도가 높아질 처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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