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바로 테티스로 향햇습니다.
실버언니라고 서비스 여신에 얼굴까지 이쁜언니가 잇다며 또 구라인거같지만
속는셈치고 한번 접견해봅니다 ㅋㅋㅋㅋ
실버언니가 진짜 반갑게 맞아줍니다
그리고 실장이 이번엔 구라가 아닌 진실을 말햇네요
정말 이쁘고 농염미까지 넘치는듯 해요
키도 적당히 163인데 자세히 보니 실버언니 어딘가 어려보이는 구석있는데
조심스레 물어보니깐 26!!!! 엄청어립니다.
언니가 편하게 대해주니 자연스럽게 같이 담배를 피우고 올탈하고 안으로 이동합니다.
실버의 바디는 예술입니다. 군살하나없고 운동을 하는지 몸에 탄력이!! 벅지는 꿀벅지네요
혀를 부르는 몸매 서비스를 패스할까 했는데
언니의 몸을 보니깐 받아야 되겠다는 굳은 다짐속에 서비스를 받는데
제대로네요 뜨신물을 뿌리고 왔다갔다 미쳐버립니다.
빠떼루자세로 떵까시를 하는데 느낌 장난없습니다. 혀에 모터를 단줄알았습니다.
시원시원한 서비스 좋네요 서비스 정말 잘합니다.
침대로와서는 간단한 애무이후 연애를 시작하는데
서비싀로 예열이 잘되어있어서 연애할때 기쁨이 2배가 되네요
떡감이 너무 좋았거든여 정상위에서 발사해버렸습니다.
잠시 댐배하나 피우고 쉬고있는중에도 .. 실버언니가 옆에서 제껄 자꾸 만지는 바람에
발기된체로 퇴장햇네요 ㅠㅠ
다음을 기약하려고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