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미녀출장안마
아가씨 예명 : 소현
엊그제 불렀네요 토요일에 아주아주 기가 막힐수밖에없엇습니다
집에 부모님들 온천여행가시고 저와 저희강아지만 남은 상황에
한번불러봤습니다
솔직히 아파트다보니 후달려서 누군가 보진않을까란 걱정도하였는데
따지고보니 저는 총각이고 뭐여자친구 불렀나 싶겠거니 하고
전화상담을 하고 바로 소현씨를 맞이하엿네요
제방에서 첬구여 ㅋㅋ
일단 저희집에서 싯고 나온후 거실에서 들어오는데
실루엣이 아우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오히려 저는 솔직히 외국인들이나 이상한 태국 여자들이
오진않을까 엄청나게 걱정했엇어요
근데 한국사람 !! 소현씨보고 가격대비 정말 갠찬타고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술한잔 먹고 뭐하고뭐하면 그래도 20이상 깨지는건 사실입니다
근데 집에서 간단히 혼술하고 불러도 가격대비 아주 좋았구여
애무도 애무지만 저는 제가 직접적으로 계속 애무하고 역립해서
빨아대고 진짜 혼자 야동찍은거같네요
삽입시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저는 애무자체를 오래햇습니다
근데 빡촌처럼 떡만 기계처럼 치는게아니고
정말 애인처럼 대할수있고 즐길수있다는거에
한표던집니다
세상이 정말 좋아졌네요 이렇게 불러서 놀수도있구여
여튼 다음번엔 다른아가씨로 집에선 힘들거같고
작은 여관같은데 싼곳가서 불러볼예정입니다
즐달하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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