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좀 큰걸입지..가슴이 터질것같은 홀복을 입고있어서
대면할때 순식간에 발기가되게한 이슬이였네요..
접견당시 검은색 짧은 미니원피스를 입고있었고
키는 160CM초반정도로 보였네요..
전체적인 비율은 아담했지만
숨길수없는 육감적인 몸매였습니다 ㅠㅠ
튜닝인듯 튜닝아닌 빵빵한 C컵 사발젖에다가
구릿빛피부에 탱탱한 탄력감 ~~ ^0^
허리는 움푹들어갔고.. 얼굴은 룸삘이들어간 개섹시한 와꾸ㅠㅠ
단발커트가 잘어울리는 와꾸였네요..
여러모로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섹시한 외형이였구요~
서비스할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여기 언냐들은 전부다 미친마인드인건 다들 아시죠?
이슬이도 그랬습니다 ㅎㅎ
복도에서 물고빨고..엄청났어요 ㅠㅠ
동생놈 닳아서 없어질때까지 비제이공격들어왔고
전신을 침으로 도배해주는데요~
진심 애무받다가 싸버리고싶다는 생각이들정도였으니깐요..
다행이도 이슬이가 중간중간 체크를 잘해주고..
연애할때까지 발사를 늦춰주는 스킬이였기에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복도에서 찍새가 되버렸을겁니다 ㅎㅎ
탕방안에서 음료수를주고 담배를 피우게하면서
컨디션을 회복시켜줬구요
샤워를끝내고 침대에서 마른다이애무를 해주면서
이슬이만의 개인능력도 확인할수있었습니다~ ^0^
복도에서 해주는 애무서비스도 너무좋았지만
1대1 마른다이애무도 되게 수준급이였어요 ㅎㅎ
매미처럼 몸에달라붙어 몸 이곳저곳 부황을떠줬고
동시에 야릇한 신음소리를내며
시각,촉각..그리고 이슬이의 몸에서나는 향수냄새까지..
후각으로느껴지는 쾌감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0^
압권이였던건 빠떼루자세를 취하게한뒤
항문에 혀를 집어넣고 드릴로 쑤시는것같은? ㅎㅎ
촉촉하고 강한 떵까시..ㅠㅠ
두손으로 침대보를잡고 끙끙거리면서 버티기...
쾌감이 좋았기때문에 그만하자고 말도못하고..
속으로 군대생각하면서 간신히 버텼구요 ㅎㅎ
길었던 애무시간의 종착역은~
이슬이의 여상위에서 포텐이 터져버렸습니다 ~ ^0^
큼직한 젖가슴이 위아래로 출렁거리고
이슬이가 위에서 아래로 그윽하게 아이컨텍해줄때...
더이상의 버티기는 무의미했습니다 ..ㅠㅠ
"내가 이렇게 찍어주니까 기분좋지~~?"
이슬이의 섹드립한마디에 동생놈이 눈물을 흘려버리고 말았네여 ㅠㅠ
두손들어 박수 짝짝짝 짝짝짝 짝짝짝짝 ㅎㅎ
외모/서비스/마인드 3박자 골고루갖춘 이슬이에게 찬사를 보내보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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