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서 방문한 테티스 ㅋㅋㅋㅋㅋㅋㅋ 날씨가 쌀쌀한데 왜 안마를 가 ㅋㅋㅋ
그냥 꼴림에 갔습니다.
후기로만 알던 테티스 직접오니깐 좋네요 업장분위기도 아늑하고
홀에는 오락기도 배치되어있네요 ~
나중에 한게임 해봐야겠네요
실장님에게 후기를 보여주며 마음언니 보고싶다고 하니깐
살짝 대기시간있다고 해서 씻고 오락기에 앉아서 오락좀 하다가
들어가기전에 맛보기 이벤트를 하는데
이벤트가 신선하네요 ㅎㅎ
제가 몇몇 이벤트를 받아봤지만 이렇게 메인언니 2명이 해주는건 처음 느껴봅니다.
그렇게 이벤트를 받고 마음언니 방에 들어가니깐
방도 잘꾸며놓고 딱 마음이 성격이 어떤지 대충은 감이오네요
같이 이야기를하는데 제말을 귀기울여주고 굉장히 착한거같네요
이야기를 하다가 어느새 시간이 조금지나서 욕실서비스를 하는데
서비스도 꼼꼼 그자체입니다. 열심히 빨라고 하는게 눈에보이고
가식적인 서비스보단 손님을 어떻게든 기분좋게 해주려는 노력에 감탄사가 나오네요
침대로 돌아오는데도 발기된 고추가 죽지않고
그 분위기 이어서 애무를 받는데 목부터 쓸어내려가는데
어윽!! 순간 저도모르게 신음을 냈습니다.
그리곤 골반쪽을 애무를 해주는데 제 마음과는 다르게 몸이 반응을하는지
저도 모르게 베베 꼬고 말았네요 ㅎㅎ
화가난 내고추를 보곤 그냥 돌격해버린 마음이
마음이랑 같이 합을 맞춰서 운동을 하니깐
정말 세상 다가진 기분... 토끼가 되어도 좋아요...
마음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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