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용주골 후기 (내상)

    업종 & 업소명 :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다리에서 내려가는 골목 중간쯤(예전 예린이 있던가게)

    아가씨 예명 : 내상이라 이름도 안 물어봄

    가격 : 30분 10장 1시간 18장

    밑에 어떤분이 용주골 살아나는것 같다고 하셨는데.....언제와 비교해서 살아 난다는 표현을 하신건지 이해가 안되요? ...

    예전에 단골 있을때부터 거의 10년 넘게 다닌곳인데...아무리 비교해도 살아나는 기미는 전혀 없습니다.

    물론 청량리가 무너지면서 청량리의 처자들이 일부 유입이 됐지만 퀄리티도 떨어지고 오히려 서비스 좋던

    용주골 서비스를 더 흐려놓았네요..

    아..사설은 이쯤에서 정리하고...

    10년 넘게 다니다 보니...드라이브 삼아 요즘도 종종 갑니다.

    얼마전에도 급 땡겨서 무작정 갔습니다...

    역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라 사파리 몇번 돌았으나 역시나 처자들은 많지만....

    맘에 드는 처자는 없네요...

    그래도 이 먼곳(?)에 시간 투자하며 왔는데 그냥 갈순 없어서

    예전에 단골이었던 집에 있던 언니를 잡고 들어 갔습니다.(위에서 말한 예린이가 있던집,

    아시는분이 있을려나 나름 오랫동안 다닌 홍등가에서 몸매며 와꾸며 마인드며 진짜 괜찮았던 언니였는데..

    자주 일을 안해서 만나기가 어려웠던 언니였죠, 지금은 이쪽일 그만뒀는지 연락 안된지 꽤됨)

    그 예린이가 일하던 집이라 기대하고 들어갔는데.....ㅠㅠ

    와꾸나 몸매는 중하 정도로 그럭저럭 봐줄만은 했지만 일 마인드는 좀 건성건성이네요...ㅠㅠ

    마인드좋고 서비스 좋았던 언니들과 단골터서 다녔던지라..

    오피의 애인모드까지는 안되더라도 조금 친근감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냥 뭐 대충대충하는 애무에 적응도 안되고 낯도 가리고...

    역시나 이넘이 안 꼴리네요..ㅎ

    형식적인 애무 좀 더 받다가 넣고 세워 볼려고 집어넣고

    쑤셔봐도 ...별 감흥도 없고...잘 되지도 않고 실패...

    시간 더 끈고 천천히 해보자는 언니의 말이 있었지만...

    낯가림 심한 내 주제를 알기에 그냥 포기

    다시 올것도 아니고 속궁합도 전혀 안 맞는거 같아서

    이름도 안 물어보고 그냥 나왔네요...


    참고로 지금도 한달에 2~3번 정도 방문합니다..물론 숨겨놓은 단골이 있습니다. ㅎ

    거의 예약 안하면 만나기 힘들정도로 인기인이라.....예명 공개는 죄송.ㅠㅠ

    위에 내상은 단골이 쉬는줄도 모르고 무작정 가는 바람에 당했네요...

    요즘 용주골 총평을 하자면...

    갈수록 수질이 안좋아지고 언니들 마인드도 절대 옛날 용주골 마인드가 아닙니다...

    글구 밑에 좋은글 썼던분 말고 그 이후에 올린글 말씀이 맞습니다...

    서울쪽 홍등가들이 죽으면서 용주골로 유입되서 조금 늘어난듯 보이는건 사실인데..

    용주골 언니들 평균 연령대만 높여놓고 있는거 같네요...

    진짜 뺑뺑이 계속 돌면 걔중에 극소수 몇명 정도는 흙 속에 진주가 보이긴 하는데...

    그 극소수도 진짜 해본게 아니라 뭐라 평하기가 그렇네요...

    그래도 아직 주말에 돌아 다녀보면 여기 찾는 사람들은 무쟈게 많습니다..

    평일에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언니의 말이 있지만...주말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돌아가는듯 하네요..

    그리고 파주시에서 용주골 밀고 거리에 무슨 거리를 조성할 계획을 한다는데..

    진짜 국내 최대였던 용주골도 조만간 빠이~빠이~ 하는건 아닌지...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