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빵초이스를 해봤습니다 예약은 안되다구 하니 우선 무작정 갔습니다
4명정도 봤는데 제사랑 보영이가 딱 있네요 봤던지명이지만
다른 언니보단 역시 지명이니까 봐봅니다 지명을 초이스했다고
보영이에게 혼났어요 몸매는 당연 여전하죠 군더더기없이 쭉 빠진몸매 보드라운 피부
보영이는 보여지는게 몸매가 너무 좋아서 굉장히 꼴릿하다고 할 수 있는데
조용하지만 리드를 확실하게 해주는 그리고 요부로 변신하는 언니인데
조용조용하지만 거침없이 서비스가 한번씩 쿡-하고 들어옵니다
하드함속에 소프트가 묻어나오고 소프트함속에 하드가 묻어나오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정상위부터 여성상위 후배위까지 어떤 자세로 하더라도 너무나 이쁘고
미칠만한 스타일이죠 여러번의 번뇌를 왔다 갔다 했다가 발사도 시원하게 하는데
참 여운이 길어지다보니 힘들더군요 천근만근이라는건 이럴때 표현하는거겠죠
나갈때까지 둘이 천지창조 찍다나왔네요 여전하신 코털실장님과 카운터누님도
참 오래 잘 계시고 새로 바뀐 가게가 참 깔끔하고 좋았네요
자주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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