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전 마루타인가요 손님인가요

    제휴 업소명
    강남 워너비
    업종 & 업소명 : 워너원

    아가씨 예명 : 비비와 4명의 애무보조걸들


    이글은 내상기가아닙니다

    단지 제가 느꼈던 그때의 감정을 고스란히 서술하는겁니다

    전 안마가면 제가 리드를 하는편입니다

    무슨 이벤트가있던 언니가 어떤서비스를해주던간에말이죠

    근데요 이번만큼은 달랐습니다

    제가 마루타가됐습니다 ㅋㅋㅋㅋ

    그것도 5명의 여자들한테 둘러싸여서요 

    방문한시간은 저녁7시경이였고

    주간언니들이 퇴근하고 야간언니들이 출근하는시기죠

    아담한 사우나에서 샤워를마치고 

    가운착용한뒤 대기실에앉아서 담배를피며 

    만나게될 언니를 기다리는건

    여타 다른 안마와 별차이가없습니다

    근데요 복도를지나 지하2층으로 내려가는순간부터

    심장이 쿵쾅거리며 요동치는 느낌이 듭니다

    굳게닫힌 철문을 스텝분이 열어주고

    그안으로 저를 입장시키면서

    내가 손님인지 아가씨들이 손님인건지 구분이안가는 

    상황들이 펼쳐집니다

    제가 타이밍이좋았던걸까요?

    퇴근하려던 주간언니몇명이 집에가기전에

    오빠 몸좀빨다 가야겠다면서 저를 애무해주는거였습니다 -0-;; (제가 맛있게생겼나봅니다)

    제 파트너 비비의 얼굴을보면서

    이게 무슨상황인건지 설명좀 해보라고하니깐

    그냥 조용히 느끼면된다고 제 꼬추를 만지더군요

    벽에 저를 밀어붙이고 주간언니들몇명과함께

    서있는상태로 마른바디를 타주는 언니들이였습니다

    비비는 키스를해주고 애무해주는언니들은 젖꼭지를빨고 목덜미를 핥으면서요

    시선처리가안되고 몸이 떨리면서 마루타 당하고있는데

    이제막 출근한 야간언니들 2명이 저희를보고

    갑자기 눈빛이 변하는겁니다 -0-;;

    잠깐만 기다리라고하면서 각자 방안에들어가서

    일하는 복장으로 갈아입었고요..(솔직히 조금 무서웠습니다)

    힐까지신고 저희들쪽으로와서 같이 애무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순식간에 5명의 언니들한테 침도배를 당하는 상황이였고

    제꼬추는 많이 놀랐을법도한데 빳빳하게 아주 잘서있더군요 (눈치없는것)

    거의 10분동안을 복도에서 서있는상태로 몸을빨렸고요

    비비가 복도에서 한번 꽂아볼래 라며 물어보더군요

    치마를 들어올리고 엉덩이를 흔들면서 저를 유혹했습니다 -0-;;

    흠....약간의 고민을 하다가 이런거 언제해볼까 싶더군요

    좌우로 주변을 경계하면서 누가 쳐다보지는않을까 

    흘깃거리다가 조심스럽게 장갑을끼우고 비비와 뒷치기를 들어갔는데..

    초반에 저를 애무해준 야간조 2명의 언니들이 또다시 튀어나오더니 ㅡㅡ;;

    제 상반신을 애무하면서 온갖 듣도보도못한 섹드립을 ~ ~

    그렇게 복도에서 역으로 언니들한테 겁탈당했고

    샷추가 10분을 외치며 비비와는 티방에서 오붓하게 즐겼습니다

    말끔하게 투샷을 성공하고 가게밖을나오는데

    자꾸만 제가 당한것같은 이 기분은 뭘까요 ㅡㅡ;;

    여자한테 역으로 겁탈당하는 로망을가지고계신분들이라면

    꼭한번은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0-;;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