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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미녀출장안마
아가씨 예명 : 규리 친구파트너는 모르겠음
친구와함께 개경순대국 아시는분들은 다아실겁니다
우리 서민들위한 국밥 개경순대국에서 가격저렴한 순대국에
소주한잔하면서 친구는 어플로 저는 사이트로
조건을 찾던 출장을 찾던 뭐 번개를 잡던 뭘 하려고 1시간동안
서로 생쇼를했던거같습니다
하지만 머니머니해도 솔직한말로 만나서 술값내고 얼굴 따져야하고
텔잡을수잇을진모르겟지만 잡더라도 다돈이더군요
그래서 쿨하게 깔금하게 텔하나 잡아놓고
출장안마한번 불러보자고 텔을 미리잡진않았습니다
어차피 평일이라 대실잡고하려고햇는데
시간이걸리면 좀더잇을수없으니
위치설명해주고
1시간정도 걸린다고하여 30분있다가 대실을 잡자는
생각에 그렇게 진행하였지요 ㅋㅋ
각자 방에들어가 서로 카톡을하며 언제오지라는 기대감속에
둘이서 생쇼를 했던거같습니다
같이 들어오긴했지만
저는 규리씨보자마자 카톡이고모고 휴대폰 자체를 꺼놓고
반겨주었지요 ㅋㅋ 키도 적당하고 물론 몸매가 갠찬습니다
그리고 출장 특성상 못난이들만 올줄알앗지만
전혀 아닙니다 정말 이쁜 규리씨였어요
몸매가 얼마나 좋은지 관리를 하는듯하였습니다
제일 편안했던게 제가 어디든 서울 어디에잇어도
이렇게 부를수있다는거 자체가 정말 좋았스빈다
이동에 신경쓰고 멀리멀리 다니셔야할 실장님들이 고생이 많아보여 좋았습니다
즐겁게 달렸습니다
여러분들 출장안마라고해서 오타쿠나 외국인들만 있는게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느껴밧네요
이상 솔직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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