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 쥬시안마
아가씨 예명 : 나나
오늘의 안마는 나나와의 달림으로 시작하여 나나와 마무리!
실장님들의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접견한 나나의 첫인상은
여기 강남인가? 부천에도 이런인물이 있었구나 한다
170은 안되어보이지만 그정도 되어 보이는 훤칠한 키와
C컵 가까이 되는 그녀의 가슴과 잘록한 허리사이즈의 몸매
그리고 내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보는 애인모드!
안마하면 일단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얼마나 이아이와 가까운느낌이냐
그냥 한번 물빼고 가면 끝나는 그런아이가 아닌 얼마나 여운이 남느냐
이게 진짜 유흥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안마를 왔으니 받을 서비스는 다 받는거지
나도 물다이를 좋아하니 물다이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연애까지
부황뜨는 압, 연애의 쪼임, 마지막 나근나근한 애인모드까지
이아이와 산다면 행복하겠다 라는 느낌을 받고 왔다
재접견100% 아니300%를 줘도 모자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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