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 쥬시안마
아가씨 예명 : 메알
새해의 첫달림으로 쥬시안마로 달렸습니다 ㅎㅎ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아주 이쁘신 실장님께서 스타일미팅을 해주셧는데..
"실장님 같은분 안계시나요" 라고 해버렸네요 ㅋㅋㅋ
말도 너무 잘하셔서 군침만 꼴깍 삼키며 선택된분은 바로 메알!
예명이 특이해서 솔직히 이름보자마자 초잇한거나 마찬가지네요 ㅋㅋ
그렇게 파트너가 정해지고 그녀의방으로 가니 너무 귀엽게 생긴분이 반겨주시네요!!
160정도 되는 키에 슬림의 정석인데 어딘가 모르게 색끼가..느껴지네요
대화는 뭔가 좀 특이합니다 ㅋㅋㅋ 흔히들 말하는 4차원 소녀 느낌??
하지만 4차원적인 대화긴해도 너무 웃겨서 많이 웃엇네요 ㅋㅋㅋ
귀여운 소녀가 특이한 발상의 말을 하니 제가 너무 귀여워서 미칠뻔...했습니다
아니..미쳐서 달려들었죠 ㅋㅋㅋㅋ 아주 짧게 잠깐 예열을하고
안마의 꽃 물다이로 ~! 겨울에는 추워서 패스하는분들도 많다곤 하지만
저는 절대 패스하지않습니다!ㅋㅋ 꽃을 그냥 두면 시들게 되거든요 ㅠㅠ
춥지않게 따뜻한물로 계속 관리해주는 모습에 감동!
따뜻하게 댑혀진 아쿠아젤을 등에 바르고 뒷판 시작하는데 그 기술에 다시한번 감동!
꼼꼼히 흥분의 손을 놓지 않게 해주는 배려심에 또 감동햇습니다ㅠㅠ
물다이는 꼭 받으세요 두번받으세요! 춥지않습니다!
그렇게 물다이 타임이 끝나고 다시한번 꼼꼼히 씻겨주는 우리 메알..메아리...메알..
그렇게 침대로 이동하여 떡떡떡! BJ를 해주는 도중에도 짬짬히 섞여나오는 신음아닌 신음소리가
심금을 울리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공격수 체인지하여 공격하는데 반응이나 양이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었어요~! 너무 오바하면 또 저는 와닿지가 않아서 별로인데 메알이는 남자에 마음을
너무 꿰뚫고 있는것같았습니다.. 얘 진짜 흥분하는데? 라는 느낌을 버릴수가없었네요
BJ중 눈치도 못챘던 장비가 장착이 되어있었고 그대로 여상위로 Start!
토네이도처럼 흔들다가 살살 약올리듯이 귀두부분만 자극 햇다가 하는 테크닉에 시작하고 얼마안되서
바로 발사 할뻔햇네요 너무 공격적이라 그대로 들어 정상위로 바꿧지만..
정상위로 바꾼뒤에도 흔들어대는 허리에 감당못하고 있는힘껏 발사해버렸습니다ㅠㅠ
그 두자세에서도 엄청난 쪼임을 감당못해서 발사해버렸는데 뒤로하게되면.. 어떨지 궁금해서
꼭 한번 다시 와서 재접견해볼생각입니다! 그땐 뒤로만..해볼려구요 ㅋㅋ
후희도 깔끔하게 느낀뒤 정확하게 예비콜이 울리네요 이별의 뽀뽀를 살짝 나눈후
스탭분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 퇴장했습니다~! 즐달한뒤 먹는 탕밥은 가히 말로 표현할수없죠
일반적인 탕밥이지만 너무 즐달했는지 여느 밥보다 맛잇게 먹고 배웅과 함께 기분좋게 컴백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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