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에서 맛동산으로 이전하고 실장님의 깨톡이 깨톡깨톡
울립니다 죽여주는 언니들 있으니까 당장오라네요
예전에 노블 언니들 몇 더 있다고 ㅋ
업무떔에 막혀있어가지고 겨우겨우 뚫고 갔는데 아 너무
늦게 갔던탓인지 추천해준 언니 대기 2시간 있다해서 라면이랑
김밥 먹었는데 진짜 대박 맛있습니다 정말 이런 김밥은 어디서
하는건지 이모들 솜씨가 대박이네요 제가 추천받은 언니는
진주언니인데 진주언니는 슬림하면서 가슴까지 있는데 처음에는
조신한 스타일인줄 알았으나 10분 지나고 나니까 진주언니의
진가를 알게 됐습니다 의자를 해서 서비스를 못하나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하드하고 꼼꼼하게 해주니 진짜 천국갈거 같네요 혀놀림부터
요염한 몸놀림까지 서비스받다가 그냥 지릴뻔했네요 ㅋㅋ
잠깐만 여러번 외쳤습니다 저보고 당황하지말라며 응원아닌
응원을 해주네요 몸매가 참 찰져서 침대에서 애무살짝만 했습니다
마물 되버릴까봐 걱정되서요 ㅋㅋ 마인드도 어찌나 좋은지
정상위하는데 제가 힘들어하니까 바로 올라오면서 현란하게
돌려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를 못했지만 비제이 진짜
압권입니다 이런 언니 꼭 잘데리고 있어요 콧털실장님 ㅋㅋ
그리고 커서 그런지 새로운 뉴비직원들도 착하시고 좋았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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