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맛동산 (1월4일)
아가씨 예명 : 에일리
지방에 있느라 한동안 못갔었는데 할로윈박스가 논현으로 이동을 했더군요.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옮기고 나서 주간 첫영업인데다가 에일리언니도 한동안 쉬고 와서 제가 첫손님~~`ㅋㅋㅋ
에일리언니가 오랜만이라서 반가워 하는데 옮기고 첫출근이라서 정신은 안드로메다로 방도 쓰던방이아니라서 정신이없는데 저는 모든걸 다 이해하고 기다려줬습니다.
천천히하라고 하고 준비가 되고 ㅁㄷㅇ 부터 하는데 오래간만에 받아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언니가 괜찮았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좋았다고 웃어보였습니다.
본게임 들어가는데 역시나 이쁜몸매에 섹시한 소리까지~~ㅋㅋㅋ몇년을 봐왔지만 늘 기분좋게만 해주고 잘해주는 에일리언니 참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언제 땡땡이 치고 갈시간이 생길지~~~기대하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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