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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펄
아가씨 예명 : 아진
펄. 섹시댄서 아진양 접견해봤습니다~
일단, 외모 첫느낌은 여성스럽고 화사한 미모가 빛이 납니다.
자연스럽게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색기가 은은하게 발산되는 스타일(?) 이네요.
갸릅한 얼굴과, 뽀얗고 매끄러운 피부도 무척 좋구요.
잘 셋팅한 헤어스타일도 고급스럽게 잘 어울립니다.
적당한 키와 아주 늘씬한 몸매가 일품입니다.
B+컵일지, C컵일지... 하여튼 가슴도 봉긋하고 풍만하고 탱탱합니다.
아주 스타일 고급지고 훌륭한 언냐네요.
섹시하고 매력적인 언냐가 보기와는 달리 성격도 밝고 털털합니다.
바로 친근하게 다가와 옆에 달라붙어 친근하게 대화를 이끌어가는게, 아주 마인드 좋은 처자라는 느낌이 팍~
무엇보다도, 아진양의 특별함은, 바로 댄스!
살짝 다시 한번 씻고, 양치하고서... 언냐가 의상을 갖춰입습니다.
분위기 있고 아주 섹스러운, 야한 의상을 걸칩니다.
소파에 저를 앉히고,
오빠, 여기 앉아서 잘 봐요~ 나만 봐야해요, 딴데 보지말구~
그리고 제 앞에서... 저만을 위한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아진이의 섹시댄스를...
아주 몸짓이 섹스럽습니다.
끈적한 그 동작들 하나하나...
숨조차 죽이고 초집중해서 봤습니다.
음악소리가 상당히 크지만, 잘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하얗고 늘씬한 아진이의 그 섹시한 댄스에 온통 눈과 마음이 쏠렸습니다.
어차피 다 볼거지만, 섹시댄스를 추면서 보이고, 보여주는 아진이의 소중이는 더욱 자극적이네요.
댄스 후에... 아주 뜨겁게 불타올랐습니다.
아진이에게 거의 달려들어서...
키스부터 아주 게걸스럽게...
예상하고 있었다는듯이, 아진이도 아주 여유있게 그런 절 받아줍니다.
자연스레 제 존슨을 만질만질...
아진이의 탱글 젖가슴을 주무르고, 꼭지를 빨고...
아진이의 목과 귓볼에도 뜨거운 숨을 불면서 키스해주니, 아진이도 강하게 느껴버립니다.
아... 오빠, 나 원래 이렇게 달아오르지 않는데, 잘...
아 몰랑~
계속 밀어붙였습니다.
아진이의 늘씬한 다리를 들어서 활짝 열고,
소중이를 뚫어져라... 너무 예쁘고 야하네요.
바로 입을 들이대고는...
아진이도 몸을 떨며 강한 신음을 내뱉네요.
소중이를 한참동안을 빨고...
그다음 아진이가 제게 달려들어, 제몸을 훑어준다음.
존슨을 강하게 빨아줍니다.
뜨거운 아진이 입에서 강하게 쪼임을 당하니, 죽겠더군요.
잠시 템포를 죽이고... 아진이와 69로 서로 빨아주다가,
슬슬 CD 착용하고 시작합니다.
먼저 아진이와 뒤치기로...
뒤태도 강렬합니다.
허리가 잘록해서 라인이 훌륭~
아진이의 엉덩이를 찰싹 때려가며 박았습니다.
그리고 옆치기로 잠시 박다가...
바람직한 정자세가 좋아서 아진이를 바라보며 박았습니다.
그대로 발사까지 갔네요.
섹시댄스로 달아오른뒤에 짜릿한 시간을 보내며 정신없이 빠져있었네요.
아주 후끈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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