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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펄
아가씨 예명 : 카라
펄에서 카라양을 보고왔습니다.
첫인상이 벌써 제 눈을 사로잡았던 카라양...
아주 예쁜 얼굴의, 깨끗한 피부. 부드럽고 깔끔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눈이 예쁘고, 코는 오똑하며, 입술은 작고 반질반질 윤기가 났습니다.
제가 멍때리며 바라보니, 살짝 부끄러운듯 시선을 피하는 그모습조차 예쁘더군요~
귀여운듯 하면서도 섹시하고, 무척 사랑스러운 언냐입니다.
키는 다소 아담한 편이지만 늘씬한 몸매는 카라의 고급스런 이미지를 더욱 강조해줍니다.
늘씬한 허리라인과 잘 빠진 다리가 참 예쁘네요.
눈에 여성스러움이 가득합니다.
차분하면서 은근한 색기가 흐르네요.
그러면서도 장난스럽게 대화도 합니다.
오빠, 나 보고나서 너무 빠지면 안되요~
이렇게 너스레를 떱니다. ㅎㅎ
물다이도 잘 하고 애인모드도 좋은 언냐로 여겨집니다.
전 물다이는 넘어가고 카라와 애인모드로~
키스나 터치에서 거침이 없고 오히려 즐기는듯 합니다.
카라와 계속해서 진한 키스만 몇번을 했는지 모릅니다.
서로 입을 벌려 혀를 섞으면서 하는 진한 키스만으로도 전 이미 완전 흥분상태.
카라의 손에 부드럽게 만져지는 제 동생놈은 벌써 완전 풀발기.
카라 입안에 들락거리며 타액으로 번들거리는 모습을 보는재미가 꼴릿합니다.
예쁜 언냐의 입맛을 본다는것 자체가 행복한 일이죠.
게다가 카라를 눕히고 역할 체인지~
C컵의 가슴을 충분히 맛보고, 다시 키스하고 그러다 카라 봉지를 공략해봤습니다.
자연스런 반응과 물이 충만한 카라는 봉지를 애무하면 할수록 더욱 반응이 격해지더군요.
잘록한 카라의 허리를 쓰다듬으면서... 입으로 참 열심히 빨아줬습니다.
그만 넣어달라며 애원하더군요.
그래서 동생놈에 장화 신겨주고... 카라 봉지에 담가봅니다.
따뜻하고... 조여주고... 기분좋은 그느낌~
카라가 절 끌어당기며 안고서 다시 키스~
키스하면서 거칠게 움직이자, 격한 신음을 하지만, 그러면서도 입술을 떼지 않는 카라.
스킬자체도 훌륭하지만, 마인드는 완전 질펀하네요.
카라에게 완전 자극받아서 금방 반응오더군요.
잔뜩 사정해버리고 카라랑 꼭 안고서 있었습니다.
기분 진짜 좋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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