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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여관바리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대전역 맞은편 행운장(대전 동구 대전로825번길 16)
아가씨 예명 : 세나
가격 : 3 + 1
지난 주 토요일에 서울에서 대전에 갈 일이 있어 여탑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행운장 후기가 보이길래 이거다 싶었습니다. 대전역 맞은편이라 기차를 이용하는 저로서는 딱이었지요.
대전에서 일을 마칠 시간을 예상해 넉넉하게 기차표를 예매했습니다.
7시 조금 넘어 찾아간 행운장. 이 동네는 신기하게 주인 이모들이 밖에 나와 호객을 하더군요. 여관바리에 호객이라.
일단 후기에서 보았던 진이를 찾으니 없다더군요. 그래서 랜덤으로 "어리고 마른 애"를 세 번이나 강조했습니다.
주인 이모는 알겠다며 3만원을 받아가더니 언니에게 팁을 주라고 하더군요.
방에 들어가 테이블에 만원 올려놓고 옷을 벗고 있는데, 세나 씨 들어오네요. 빨리도 옵니다.
제가 대전역 여관바리를 처음 경험하며 두 가지 놀랐습니다. 1. 주인 이모들의 호객, 2. 여관바리 미모.
우연찮게 최상급 여관바리를 만난 건지, 대전 여관바리 미모가 다들 상당한 건지..
제가 여자 외모 점수를 후하게 주는 편이지만 세나 씨, 여관바리 수준의 외모는 아닙니다.
대떡으로 가도 상급 수준, 오피로 가도 중상 이상. 제 개인 기준이니 태클은 사절입니다.
이름 : 세나
나이 : 20대 중후반 추정, 많이 봐도 30대 초반(본인 피셜 28살이나 민증을 까보지 않았으니...)
와꾸 : 상상(여관바리 기준, 대떡 기준 상하 이상, 오피 기준 중상 이상)
몸매 : 슬렌더
침대에 누우니 가슴 애무 없이 BJ 들어옵니다. 잠시 후 콘 장착.
저는 콘 장착 후에 올라올 줄 알았는데 자세 바꾸자고 하더군요. 올라오라고.
이 언니는 얼굴이 이쁜 대신 별다른 서비스가 없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언니가 시키면 그대로 하는 스타일이라 바로 올라 타 강강강으로 박았습니다.
몸매가 워낙 슬렌더여서 삽입하니 둔덕이라고 하나요? 보지 윗부분 툭 튀어나온 뼈가 그대로 저의 자지 윗부분에서 느껴지더군요.
뭐, 애인도 아니고 그냥 보지 뼈야 부서져라 하는 생각으로 박아댔습니다.
사정하고 세나 씨는 퇴장.
제가 대전에 살면 자주 이용하고 싶을 정도의 미모였습니다. 다른 아가씨들도 궁금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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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후기 검색하니 지난 9월 9일에 결과 님이 쓰신 세나 후기가 있군요!
결과 님의 후기와 제 후기를 비교해서 판단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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