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흥 아시아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성남 신흥역 우체국 횡단보도 앞 미니스톱 골목 들어가서 왼쪽 두번째 블럭
아가씨 예명 : 홍시
가격 : 3+1
방문일시: 2017 12 21 6시반
달리는데 이유 있습니까? 뜬금없이 훅 하고 올라오는데 차로 한 15분 20분이면 가는 신흥역으로 달립니다
주차하고서 슬슬 골목길 들어가는데 미니스톱 옆에 뺵차 한대 서있네요 ㅋㅋㅋ
이걸 가야돼 말아야돼 하면서 망설이는데 이미 좆이 뇌를 지배하고 있는데 이성적인 판단이 될 리가 없습니다
에이 설마 하면서 일단 들어갑니다
맨날 프린스 그쪽만 갔다가 다른쪽 가자고 아시아 들어가니 술 한잔 하고 오신 손님 한분 카운터에서 별 의미없는 농담따먹기 하고있네요 계산하기 민망하게ㅋㅋㅋ
어쨌거나 말없이 3만원 지불하니 찾는 사람 있냐고 합니다
저는 어지간하면 랜덤 타기에 잘 보내달라고 하고 2층으로 올라갑니다
아시아 여기가 참 시설이 클래식합니다 화장실도 잘 치워놓지도 않았고
손님 많으니 대충 휴지통만 비우는지 솔직히 찝찝하긴 하네요
그렇게 씻고 한 10분? 기다렸나 똑똑 하더니 오늘은 어쩐일로 금방 들어오네요
나이는 30대 중후반쯤 되는 것 같고
키는 작고 보통체격에 특징이라면 머리를 완전 노랗게 탈색을 했습니다
들어오고서 인사하고 서비스 받느냐길래 받는다고 하고 만원 줍니다
사실 서비스랍시고 깔짝깔짝 하는거 의미도 없지만 그 만원 하나 안쥐어주면
온갖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서 그냥 줘버리는게 낫다고 봅니다
하여튼 훌렁훌렁 벗더니 콘돔 쓰겠냐고 물어보고는 서비스 들어가는데
생각보단 성심성의것 잘 빠네요 그래봐야 신흥수준이지만 워밍업은 됩니다
삼각애무 마치고 드러눕고서는 나보고 올라오라고 하고선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정상위로 퍽퍽 박다가 영 감이 안와서 다리도 들고 옆으로도 하고
여관바리들만 그런게 아니라 돈주고 하는애들이 다 그렇지만
어떻게든 시간 단축시킬라고 처음엔 힘을 꽉 주고 시작하는데
지들도 사람인지라 느끼기 시작하면 되려 힘풀리는게 느껴집니다
제가 특이한건지 억지로 쥐어짜내면서 조임이니 하는 것 보다도
이렇게 적당히 풀어져서 야들야들한게 느낌이 더 좋아요
신음소리 지르는 것도 꼭 국어책 읽듯 앙 앙 하고 신음소리 억지로 내다가 헉헉대고 그러면 오히려 더 꼴립니다
신나게 퍽퍽 박다가 빡 싸니까
콘 빼주고 물티슈 꺼내서 닦아주고 신흥치고는 뒷처리 성의것 해주네요 ㅋㅋㅋ
좀 앉아서 담배 한대 물고 별 영양가 없고 의미 없고 기억에도 안남는 대화 주저리 주저리 주고받고는
옷 다시 챙겨입고 나가는거 이름 뭐냐고 물어보니
곰곰히 생각하는 듯 하고선 홍시랍니다 홍시? 감? 하니까 피식 하더니 맞답니다
예명을 여러개를 쓰는건진 모르겠지만 하여튼 홍시라니 기억해두겠습니다
어차피 저는 랜덤위주로 예명 찍어서 부르는 경우는 잘 없지만서도요
그렇게 저도 씻고 내려가니 카운터 아주머니 잘가요~ 안녕~ 하고
간판 불 꺼져있어도 하는거라고 또 오라고 합니다
들어올 때도 빽차떄문에 거슬리고 나갈 떄도 간판 어쩌고 하는거 보니
흠... 단속이....
신흥 가격대비로는 참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단속이나 위생이나 너무 무방비라는 생각은 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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