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울미녀출장안마 안마
아가씨 예명 : 다은이
지방에서 영등포로 출장때문에 오게되었습니다
영등포 작은 여관같은곳을 4일이상 숙박해야해서
잡아놓고 서울도 구경하고
술집도 가보고싶어서
이곳저것 다니는데 이게 서울 지리를 모르다보니
그냥 귀찮고 좀 혼자라서 두렵기도하고하여
국밥에 소주한잔먹고 숙소에서 쉬고있엇죠
그러던중 너무심심하여 사이트를 보고 검색하던중
움직이지도 않고 출장이된다기에
전화하였습니다
40분이상걸린다는말에 알겟다는말과함께
기다렸죠
아가씨가 들어오는 또각또각 소리에
들어와서보는데 키는 165정도에 44~55사이즈정도 되구여
가슴은시컵이상은되었네요
애무고모고 그런거 없이 오자마자 벗긴후 벽으로 밀처서
뒷치기만 죽어라했네요
처음엔 천천히 하자던 그녀도
거칠어지더라구여
기분이 얼마나 좋았으면 제가 긴밤이 얼마냐고
물어볼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오전에 다시 할일이있어
그일을 끝내고 다시부르고자 하였지만
회사 사람들과 늦은 술자리로 인해 두번은 못불렀습니다
서울에 자주 올일이 이제 자주생길거같습니다
어차피 술먹고 풀 이런데보다 저렴하고
혼자 혼술하고 편하게 텔에서 기다렸다 즐긴게
아주좋았습니다
실장님 너무 친절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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