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새벽에 업소를방문했고 스타일미팅할때 실장님에게 다소 무리한부탁을했습니다
"에이스가..누군가요?..있다면..그언니를 보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왜 그때 그런말을했는진 잘모르겠지만..꼴리는마음에 좋은언니보고싶어서 그랬나봅니다
염치도없지요.. 그것도 늦은새벽시간때..
저와 대화를마치신 실장님께서 잠깐 카운터로 가셔서 언니들을 확인하시는것같았고
불안하고 초조한마음으로 담배를태우며 기다렸습니다
잠시후..다시 실장님이 돌아오셨고 향기를 보여주시겠다며 대기시간을 넉넉하게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기다려야하나요?"
여쭤보니 근1시간 가까이 대기를 하셔야한다고 ...
고민했습니다 1시간기다리다 내가 생각한 언니가 아니면어쩌지?
그냥 지금빨리되는언니로 볼까?
짧은시간동안 많은 생각이 들었구요..
실장님이 향기는 기다리고보셔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언니라면서 저를 회유하셨습니다..
그말뜻에 자신감이 가득차있었고..실장님의 눈빛에선 향기의대한 확신이 보였습니다..
담배를 다필때까지 고민을하다가 결국엔 실장님의 제의를 승낙했고
락카키를받은뒤 최대한 천천히 샤워를했습니다
구석구석 깨끗하게 몸을 새단장했고 가운을착용하고 핸드폰과 담배를챙긴뒤
대기실로 안내받아서 간단한 식사와 티비시청을하면서 향기를 기다렸습니다
머릿속으로는 향기의대한 이미지를 그려보면서말이죠...
그렇게 꼴리는 마음을진정시키면서 향기를 기다렸고
길게만 느껴졌던 1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방문을 노크하고 남자스텝분이 안내를해드리겠다며 저를 일으켜세웠습니다
긴복도를지나 지하로내려가는 계단을탔고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철문이열리며
실장님의 자랑거리인 향기와의 만남을 성공하는 순간이였습니다
천천히 향기의 와꾸를 스캔했고....
제가 생각한 에이스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______^
정말로 입이 귀에 걸릴만큼 너무나 섹시하면서 예쁜 와꾸였구요
실장님이 그토록 향기를 자신있게추천해준 이유를 그제서야 깨닳았습니다!
호불호가 전~혀 없을것같은 여우상 섹시한마스크에
굴곡진 대문자 S라인이였습니다 가슴은 풍만했고 허리는 잘록해서 호리병같은 느낌!
허벅지와 엉덩이는 꿀을발라놓은것같은 탄탄하면서 윤기가 흐르는모습이였습니다 ^______^
와꾸적으로 너무나 흡족했기에 속으로 생각했죠
'무조건 즐달이다'
월등한 와꾸를바탕으로 끈적하고 화려한 서비스를 보여주는 향기였습니다
몇명의 언니들과 한조를이루어 복도에서 천사서비스를 시작했고
맛보기 꼽아주기로 본게임의 서막을 알리는 향기
탕방으로 저를 안내하여 간단한 티타임과 대화를 유도하며 분위기를 능숙하게 리드해나갔습니다
욕실로 데려가 다시한번 샤워를시켜주면서 은근슬쩍 제 분신을 터치했고
물다이에눕혀서는 전신에 아쿠아젤을 도포한뒤 앞판과 뒷판을 현란하게 요리하는 최고의 물다이신공을보여줬어요
관절 마디마디와 성감대를 지속적으로 애무해줬고 뒤로돌려놓고 응까시에선 정말로 항문을 뚫어버릴것같은 강한 흡입력이였습니다
역시나 에이스는 와꾸만 좋은것이아니였어요 생각지도못했던 물다이에서 제 샘물을 헌납하고 말았습니다....
응까시를해주면서 동시에 핸플을해줄때 더이상은 참을수없는 쾌감이 들었기때문입니다...
그래도 당황스럽지않았습니다 워너원관전은 바로바로 샷추가가 가능하니까요
2차샤워를마치고 향기에게 샷추가를 부탁했고 카운터에 전화를걸어 "오빠 샷추가요"를 말한뒤
침대에 누워선 좀더 여유로운분위기속에서 향기의 마른다이 바디서비스까지 받을수있었습니다
이미 한번의 발사를했기때문에 향기의 강한 흡입력을 버틸수있었고
육구포지션에서 서로의 분신을 애무하다가 향기가 먼저 여상위로 올라타 제얼굴을 아이컨텍하며 떡방아를 내리찍어줬습니다
향기의 클리와 제 버섯이 맞부딪치면서 역시나 짜릿한 떡감이였고 여상위에서 허리와 골반을 빙글빙글 돌리면서 리드를해주는 향기
아이컨텍을하면서 떡방아를 찍어주는 스킬때문에 또한번의 발사의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두번째는 제가 향기를 리드하면서 발사를하고싶은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후배위로 자세를 체인지했고 허리를 최대한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향기의 클리끝까지 분신을 집어넣었습니다
자세가 흐트러지지않게 향기의 허리와 엉덩이를 붙잡고 후배위가 들어갔으며
몸이 떨리는 극도의 쾌감을느낀채로 무아지경상태에 이르렀을때!
다시한번 제 자식들이 향기의 그곳에 가득 쏟아지는 순간이였습니다!
100m달리기를 한것같이 숨을 헐떡거렸고 향기와 동시에 침대에누워 호흡을 가다듬었습니다
그러면서 제1시간의 기다림을 말끔히 잊게해준 향기에게 감사의 키스세례를 퍼부어줬네요
인정할수밖에없는 에이스녀 향기였고 자신의믿음만 확고하다면 즐달로가는 지름길이 열릴거라고 생각합니다!
향기를 소개해준 실장님과 향기에게 다시한번더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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