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조 리더는 미미만 있는게아니였습니다
콩이를 만나고서 느낀점입니다 ㅋㅋ
작달만해가지고 로리틱하게 생겨서는
서비스할때는 아주 미미 뺨따구 후려칠것같네요
미친뇽 콩이는요~
저를 복도에서 보자마자 와락~ 안기면서 뽀뽀세례에
존슨을 가지고 놀면서 복도안으로 반강제로 끌고갑니다
바의자에 앉혀놓고 c컵슴가를 제 얼굴에 갖다대면서
자기 꼭치 빨아달라고 섹드립칩니다
이건또무슨 미친뇽짓인가요 ㅋㅋ

엉겁결에 콩이가 시키는대로
양쪽빨통을 두손으로잡고 한쪽씩 꼭지를 핥아보는데요~
앙앙~ 거리면서 신음소리내더니
갑자기 잠깐만 멈춰보라고한다음에
다른방가서 가슴큰 언니들 2명을 저한테 데려오네요 ㅡㅡ;;
"오빠~ 이언니들 가슴도 나만해!"

그러면서 그언니들의 상의를 밑으로 내려깠구요
포동포동한 거유들이 제 얼굴을 3대1로 마킹하고
김치싸대기보다 더 뜨거운 젖싸대기를 날려줍니다 ㅡㅡ;; 푸핫 ㅋㅋㅋ

정신없이 언니들의 슴가속에서 제 얼굴을 파묻으니까
언젠가 av에서 봄직한 남자1명이 거유녀들한테 집단역관광당하는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근데 그남자는 괴로워했지만....저는 속으로 '이건 웬 행운이냐'
감사했습니다 콩이한테 정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싶었어요
거유녀들한테 얼굴을 파묻히고 젖치기라니요...
그것도 사람들 다보는 복도한복판에서요 ㅋㅋ
거유언니들의 가슴속에서 꼭지를 사이좋게~공평하게~ 빨아줬구요 ㅋㅋ
은근슬쩍 엉덩이와 허벅지도 터치하면서
본게임은 생각도 안날정도로 끈적한 애무플레이를 즐겼습니다
우리의 쎅기넘치는 콩이는 제 똘똘이를 붙잡고 위아래로 흔들면서
펌프질하다가 이젠 빨고싶었는가~
자기가 빨아주는모습 쳐다보라면서 호통을쳤구요 ㅡㅡ;; ㅋㅋ
알았어 이뇽아~ 저도 섹드립치면서 콩이가 제 똘똘이를 빨아주는장면을
진득하게 바라봤습니다 ㅇ.ㅇ!
꿀꺽꿀꺽~ 침삼키는소리 들려오면서 콩이의 목구녕안까지
똘똘이가 들어가지더군요
백마언냐들이 즐겨쓰는 목까시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콩이네요 ㅋㅋ
이 미친뇽!! ㅋㅋㅋ
그러면서 복도에서 한바탕해보자고 제 똘똘이에 장갑을 장착시켰고
자리를바꿔서 콩이가 의자에 앉은뒤 저는 일어선자세로
콩이의 양쪽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쿵떡쿵떡~ 필살 떡방아~~ ㅋㅋㅋ
저를 젖치기해준 2명의 언니들은 한시도 제품에서 떨어질 기미가 안보였습니다--;;
오히려 박히는 콩이보다 자기네들이 더 신나서 제 상체를 애무했구요
목덜미빨아주고 키스도 나누면서 온신경은 콩이의 좁보안에 집중!!
젖싸대기가 1순위였다면 콩이의 좁보는 2순위였습니다 ㅋㅋ
꽈~~~악 쪼여오는 맛있는 명기보z 콩!!
쌀때까지 오만 쎅드립쳐주면서 계속 자기얼굴쳐다보면서 박으라고 강요하는 콩이~
하드함을 넘어선 미친 섹s머신임에 분명했습니다
형님들 동생님들~ 그리고 제 후기를보시는 모든 발정난 남자분들~ ㅋㅋ
콩이 한번 보시길바랍니다 아담한 로리섹녀가 보여주는 포르노컨셉을 같이 공유합시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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