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쫀득이 볼려다가 오늘 출근한다는 소식에 아침에 일찍 예약했습니다
그 시간엔 떡쟁이도 가능한 시간대였지만 성격이 급해서 예약으로 언능 넣고
방문했네요 쫀득이는 후기평도 좋았고 일단 어리맛에 꼴리더군요
우선 쫀득이는 둥글하게 생기고 깔끔한 외모에 이쁩니다 어려서 이쁜게 아니라
진짜 이쁘고 귀엽게 생겻네요 아담하고 몸매는 약통정도지만 그 외모에 딱
잘 어울립니다 ㅋㅋ 아직 일시작한지 한달이 채 안됫다고는 하지만 적극성과
마인드만큼은 프로언니들 버금갈정도의 수준으로 아주 일에 대한 욕심이 있어보였습
니다 물다이같은 서비스는 아직 능숙하진않지만 열정이 대단해서 초짜언니한테
받는느낌이 선수한테 받는거랑은 좀 다른느낌으로 좋았네요 나름 열심히 해서 말이죠
끄집어 볼수록 매력을 계속해서 발산하는 언니네요 시간이 지나 나중엔 정말
에이스로 변신할거같은 좋은 언니였습니다 붙임성도 좋은언니라 친해지는건
정말 쉬웠습니다 앞으로 자주 볼수있을거같네요 ~ 오렌만에 풋풋함을 느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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