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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펄
아가씨 예명 : 하나
펄 주간조 언냐 하나를 봤습니다.
지난번 퇴근하는듯하던 하나를 살짝 봤는데, 느낌이 너무 좋은겁니다.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주간조 하나라고... 그래서 맘먹고 주간에 찾았죠.
하나방에 당당히 들어서서, 그때 얘길 했습니다. 너 보고서 그날 잠을 못잤다고요.
그러자 하나가 자긴 그정도 아니라면서 뻥치지 말라고 막... 전 아니라고 막... 하나 예쁘다고 막...ㅎㅎ
서로 장난치면서 티격태격하다보니, 금방 친해져버렸네요.
그러다 어느순간 제가 하나를 안고서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아~~ 이 뭔가 풋풋한 느낌~~~!!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연인의 두근거리는듯한 그 느낌~~ 너무 설레고 좋았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하나를 눕히고, 그녀의 옷을 다 벗겨버렸습니다.
제 가운은 이미 훨~ 씬 전에 벗어던졌구요.ㅋㅋ
하나도 제 입속으로 혀를 마구 넣으면서 키스를 합니다.
참 달콤하니, 좋네요~ 하나에게선 좋은 향기가 나서 더욱 달달했습니다.
하나의 하얀 속살을 더듬으면서 가슴을 혀로 핥았습니다.
그러다가 꼭지를 입안에 넣고 살살 빨면서, 혀로 쓰다듬으면서... 양쪽을 번갈아가면서요.
손으로는 하나의 그 끝내주는 라인의 허리를 쓰다듬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의 그곳을 살살 만지기도 하고...
어느순간 살짝 하나의 다리 사이로 손을 밀어넣었죠.
그녀의 날개를 젖히고 손가락으로 만져보니, 이미 물이 흘러나오고 있네요. 끈적하고 촉촉하게요...
하나의 그곳에 얼굴을 대고서 애무했습니다. 반응이 아주 확~~ 하고 오더군요.
하나가 막 앙앙~ 신음하고, 뜨거워지고, 몸에 힘이 들어가고...
이렇게 반응 좋은 언냔데, 진즉 볼걸~~
애무하고서 하나와 다시 키스~
살짝 풀죽은 제 물건을 하나가 다시 빨아줘서 세웁니다.
선물을 뒤집어쓰고... 하나를 눕히고서 삽입했죠.
이미 촉촉하게 젖어있어, 부드럽게 약간의 저항만을 느끼며 들어갔습니다.
하나의 가슴을 주무르며 섹타임을 즐겼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를 뒤집고 뒤치기로 공격!
하면서 클리를 만져주고, 가슴을 살살 애무하기도 하고...
쪼임도 좋고 따끈하게 덥혀주고... 하나의 그곳이 너무 맛나네요~
마무리는 역시 정상위로~~
하면서 하나의 입으로 손가락을 가져가니, 하나가 입을 벌려 손가락을 빨아줍니다.
으아~~ 너무 자극적이었어요!
그래서 바로 반응오더군요.
하나를 꼭 끌어안고 키스를 퍼부으면서 발사해버렸네요.
아~~ 너무너무 시원한 하나와의 시간 보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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