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펄
아가씨 예명 : 이화
주간조 언냐를 보러 늦지 않게 펄에 도착해서요~
이화를 봤네요.ㅋㅋ
예쁜 언냐라서 좋다고 그러던데...
실장님 말씀대로 예쁜 언냐네요.
청순한 이미지이면서, 귀여움도 있고 섹시한 느낌도 나는게, 예뻐요~ ㅎㅎ
남자를 녹이는게, 완전 선수에요, 선수~
콧소리 섞인 목소리와 애교가 좔좔 흐르는 말투...
이것만으로도 벌써 녹아내려요~
아, 진짜... 이화의 예쁜 얼굴과 애교... 중독됩니다~
말투, 행동 하나하나 어쩜 살갑고 애교가 넘쳐흐르는지요~
벗은 몸을 보니, 몸매도 한몸매 하네요.
예쁜 몸매와 예쁜 외모. 애교넘치는 마인드~
헤어나질 못하겠어요.ㅋㅋ
서비스는 없이 침대에서 애인모드로 즐겼습니다.
이화를 안고서 키스부터하고~~
이곳저곳 애무하고서... 본격적으로 아래쪽을 공략했죠.
열심히 빨았습니다.
부드럽게 하다가 가끔 강하게~~
눈을 감고 신음을 흘리며 제 애무에 반응을 하는 이화...
나른한 신음소리와 비음을 섞으며 제게 직접 표현을 해주네요.
아~ 좋아~
오빠, 거기. 좀 더~
아~ 오빠~~
이화가 정말 좋아해주니, 제가 더 좋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했죠~ㅋㅋ
이화의 애무는 정말 연인에게 받는 애무의 느낌 그겁니다.
뭔가 진심이 느껴져요~ ㅎㅎ
착각인지도 모르지만요.ㅋㅋ
어쨌든 키스도, 애무도, 연애도...
이화랑 뜨겁게 물고빨고 하다가,
역시 뜨거운 이화 그곳에 넣고 떡~
짜릿하게... 왈칵 발사해버렸습니다.
교태가 흐르는 이화...
한결같아서 좋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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