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펄
아가씨 예명 : 아진
펄의 꼴릿한 댄스녀, 아진.
아진이를 드디어 봤습니다.
아진이, 정말 예쁘더군요.
그리고 몸매도 너무 섹시하게 잘 빠졌어요.
키도 딱 적당하고요.
가슴도 자연스럽게 예쁘고 사이즈도 딱이고요.
허리가 정말 잘록하고, 골반은 또 그리 두드러지던지요...
아진이는 섹시댄스를 춥니다.
빡빡 씻었지만, 살짝 다시 씻겨주고...
섹시한 의상으로 체인지합니다.
아주 야한 란제리를 입고서...
오빠, 여기 앉아서 나만 봐~ 즐겨~
편안한 소파에 앉고서...
그리고 느낌있는 음악이 터질듯 흘러나오고.
은근한 조명아래, 아진이가 섹시한 몸짓을 시작합니다.
제 눈앞에서 아진이의 몸이 춤을 춥니다.
말로 표현 못합니다. 정말 느낌있게... 꼴릿하게... 끈적하게... 잘도 추네요.
막 제 눈앞에 아진이의 보지가 보입니다.
야한 팬티를 입었지만, 거의 다 보입니다.
아진이의 보지두덩이가 보이는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섹시하게 춤을 추다가 제 위에 올라타 보지를 자지에 밀착해서 부벼대고.
무뤂꿇고 앉아서 자지를 마구 빨아줍니다.
자극이 장난 아니라서, 정말 쌀뻔했습니다.
몹시도 위험했지만, 아진이가 다행스럽게도 멈춰주네요.
오빠, 아직 싸지마.
그리고 침대에서 아진이를 덮쳤습니다.
미친듯이 키스하고 빨았네요.
짐승처럼 흥분한 제모습을 아진이는 은근히 즐기는듯 합니다.
남자를 유혹해 타락시키는... 그야말로 팜므파탈.
미친듯한 키스, 그리고 탱탱한 가슴을 빨아대고...
보지를 격렬하게 빨았습니다.
아진이 반응도 뜨겁고 끈적하네요.
몸의 떨림도 흘러넘치던 물도 장난 아니네요.
그다음은 저를 넘어뜨리고 아진이가 다시 빨아줍니다.
격한 BJ.
그러다 제 눈앞에 보지를 들이미네요.
69로 서로 미친듯이 빨아댑니다.
그리고, 장화 신겨주고 위에 올라타 삽입하면서 시작합니다.
아진이의 몸이 격하게 제 위에서 출렁이네요.
그러다 아진이를 눕히고 떡소리가 울려퍼지도록 박았습니다.
아주 뜨겁고 쪼임좋은 보지네요.
뒤치기로 아진이 엉덩이와 뒤태도 감상합니다.
그리고 쌀것같아서, 다시 정상위로 돌립니다.
아진이와 그렇게 미친듯이 박아대다가 결국 쌌습니다.
아주 야하고 흥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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