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인하여 집에도 못가고 회사에 잠을 자야되는 상황이다.
회사에서 잘빠엔 안마나 가야겠다 생각으로 방문하게된 삼성동 테티스안마
우연에 일치일까? 이벤트 가격으로 볼수있었다.
실장님과 미팅을 하는데 어떤 스타일을 원하냐면서
이쁜애 , 서비스좋은애. 앤모드 좋은애 . 등등 말하는데
그냥 실장님 추천을 믿을께요 한마디와 씻고 방으로 안내를 받았다.
방안에 들어가니 섹하고 요염하게 생긴 여자가 눈웃음을 치며 나를 반긴다.
보는것만으로 서서히 두근대기 시작한다.
섹하게 생긴것도 생긴거지만 , 저 바디라인을 보라 예술그자체다.
말도 기분좋은말만 골라서 한다. 립서비스인거 알지만 이런게 너무좋다
그녀가 옷을벗는 순간 얼음 되고말았다. 옷을입어도 라인이 예술인데
옷을벗으니 이건 흡사 비너스 조각상이다.
키 까지 크니깐 모델이 서있는거 같았다.
정신차려보니 그녀에 손에 이끌려 씻김질을 당하고있었고
침대에서 무자비하게 빨리고 있었다.
애무도 정말 잘한다. 어딜하면 기분좋은지 아는거같다. 남자를 너무 잘아는거같다.
그리고 내가 뭘 원하는지 알아서 척척 자세도 잡아주니깐 달림이 한층더 기분이좋아졌다.
벨소리가 안울리기만 바랄뿐이였지만 시간은 어찌나 빨리가는지 그래도 대충대충하지않고
끝날때까지 정성스러움에 감동받는 나는 그녀를 또 찾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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