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폭설로 인해 오는길은 좀 애먹었지만 연아를 보는일은 빙판길을 뚫어버릴만큼
기분좋은일이 아닐수없습니다 일단 연아하면 훌륭한 슴가가 먼저 떠오릅니다
원피스를 입고있을땐 사실 모를수도있지만 벗고나면 정말 눈이 띠용 해버립니다
보고만있을수없는 슴가를 만지고 빨고 해봐도 느낌은 정말좋네요 튜닝이긴하지만
처음엔 긴가민가 할정도로 상당히 자연스럽고 말랑했던걸로 기억하네요
일단 연아는 서비스 상당히 적극적입니다 워낙 밝아서 물다이 탈때도 보면
한번씩 걸어주는 대화가 진짜 꼴릿하기도 하고 특히 ㄸ.까시 받을떄 청소기에
빨려들어가는 기분이였는데 느낌이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제가 누워있으면 가슴좀 만져보라며 손을 갓다 대는 마인드부터 자기도 계속
괴롭혀달라는 멘트 하나하나에도 흥분이 엄청 됫습니다
이후 합체하고 나서는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지요 대박 잘느낍니다
그것도 리얼로 그리고 연아의 찰진 엉덩이를 잡고 찰도저히 참을수없었는지
동생놈도 그만 무릎을 꿇고말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