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안마쪽에서 달림을 많이하셨던분들이라면 나나라는 예명은 많이 들어보셨을거라고생각됩니다
제 기억으론 강남오기전 분당쪽에서 근무를했던 언니로 생각이나구요
와꾸와 몸매의 비주얼이 교태와 섹기가 죽여준다고 소문이 자자했던걸로...
한 2년전인가? 그시기엔 논현동 업장에서도 나나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보진못했지만 지인분들이 나나에대해 되게많은 칭찬을했던걸로봐선 워너원프로필상에 나나가
제가생각한 언니가 맞을거라고 확신이들었습니다 그래서 전화상으로도 별다른 문의없이 곧바로 업장을 방문했구요
계산을마치고 정말 가슴이 쿵쾅거리는기분을느끼면서 나나를 기다렸습니다
30분가량의 웨이팅이 발생했는데도 나나를보고자하는 열망때문에 그리 긴시간은 아니였습니다
북적거리는 홀에서 한명씩 차례대로 언니들을 만나러 지하로 내려가는 남자손님들을보면서
저또한도 나나와의 만남이 얼마 안남았구나라는 생각을해보네요
두근두근~ 쿵쾅쿵쾅~ 발을 동동구르면서 계속 대기하다가 곧이어 카운터쪽에서 나나언니 손님모시라는 실장님의 말소리가 들려옵니다
직원분과함께 나나가있는 지하클럽으로 빠른속도로 내려갔습니다
굳게닫힌 철문이열리고 저를마중나와있는 나나와의 첫만남이 이뤄지는순간에 저는 속으로 엄청난 행복감을 느끼기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그냥 서로 얼굴보면서 인사를 나눴을뿐인데도 벌써부터 올라오는 힐링의 기운이 온몸을 자극하더군요
나나는 워너원야간조에서 손에꼽을만한 와꾸를 보여주었고 이런 언니들은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하지않기때문에 간단하게만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얼굴은 여우상에 레이싱모델 허윤미라고 다들아시는지요.. 네이버와 구글에 검색하시면 연관이미지가 나올겁니다
그모델과 정말 비슷한 싱크로율인 얼굴입니다 여성스럽지만 은근한 섹기와 농염함이 보였구요
긴생머리를 한쪽으로 틀어올린 헤어스타일이.. 진심 그모습만으로도 제 물건에서 쿠펴액 쏟아질것같은 흥분감이였습니다
키는 170에 육박하는 장신에 허리선은 움푹하니 콜라병 그자체이면서 팔은 가늘고 길게~ 엉덩이와 허벅지는 오일을발라놓은듯한
윤기 괄좔흐르면서 빛이나는 모습이였습니다 드레스의 디자인도 여신을 연상케하는 롱치마에 군데군데 나나의 속살이보이는 시스루스타일
거짓말 약간보태서 손님인제가 부담스러울정도로 월등한 얼굴과 몸매였습니다
서비스가끝나고 후에 실장님과 피드백을해보는데 논현동쪽에있었을때는 ALL지명을 찍었을만큼 인기가 좋았던 언니라고 하시네요
근데 그말이 과장이아니라 제가 직접 애무와연애를 체험하고 나나의 마인드를 체크한결과 과장이 아니라는 결론이나왔습니다
서비스족,와꾸족,장신족,글램족 등등 누가봐도 만족할 사이즈였구요 서비스요? 다재다능합니다 동생놈 호강시킬려면 나나를보셔야합니다
이쁜비주얼인데도 찰떡같은 붙임성과 섹시한교태는 이루말할수없는 행복감이였고~
원샷을한게 후회가될정도로 정말 아쉬움이 많이남는 나나였네요..제 양쪽쌍방울을걸고 말씀드리는데 나나언니는 이런 클럽시스템에서 최고의 와꾸녀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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