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미쳤네요 ㅡㅡ 완전 사람죽이는 날씨
근데 이런날 왜 떡이 생각날까요 ㅜㅜ
사이트 보다가 오~ 12월 초특가 할인!!!! 바로
전화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에게 간단하게 설명을 들으니 괜히 들었습니다 ㅜㅜ..
더꼴려버렷네요
드뎌 입장!
아담한 사이즈에 귀요미 스탈 초아를 만났습니다.
얼굴이 참 작고 이목구비가 뚜렷하네요
애교가 흘러넘치는 말투에 자동으로 풀발기!!!
서비스는 패스하고 처음부터 살살 달래서 앤모드로 진입했네요
탄력넘치는 몸매가 아주좋고 촉감도 환상입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그녀를 탐해봅니다.
그녀의 곳곳을 한번 휘휘 저어 보는데
벌써부터 꽃잎에 물이 흘러나옵니다.
시작도 안했는데 .. ㅎㅎ
69자세로 그녀의 꽃잎의 이슬을 맛봅니다. 맛이 좋네요
둘다 흥분을해서 누가먼저랄꺼없이 바로 돌진합니다.
신음소리와 섹드립을 해주는 그녀 오빠 오늘 나 홍콩보내줘
박다가 그말을 들으니 뭔가 그녀를 정복하고 있다라는 생각
근데... 그녀의 쪼임을 버티지 못하겠네요 ㅜㅜ
그래도 최선을다해 뿌리끝까지 닿을때까지 꽂아 버리니깐
절정에 도달하여 신음소리 마저 클라이맥스까지 닿을때
더이상은 못버티겠다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진짜 쫀득하면서 떡이 요로케 맛있다라는 느낌을 받은게 얼마만인지
꼬옥 끌어안고 있다가 샤워를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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