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용주골 집창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신관 메인 거리 안쪽 골목 중간 쯤
아가씨 예명 :
향이(?)
가격 : 18장
저번주에 용주골 다녀왔는데 아가씨들이 많아졌네요. 구관 골목도 아가씨들이 많이 들어와서 젊고 예쁜 언니들이 보입니다. 서울 내의 집창촌이 없어지면서 용주골로 넘어온 아가씨도 많고 오피나 휴게가 단속 때문에 위험하다고 용즈골로 온 아가씨도 많은 것 같습니다.
차타고 두 바퀴 정도 사파리 하니까 괜찮은 언니들이 너무 많네요. 섹시한 언니, 귀여운 언니, 청순한 언니 등등 취향따라 다 있네요. 오늘은 작고 귀여운 언니로 초이스하기로 하고 사파리하면서 봐둔 귀여운 언니한테 갑니다. 2층으로 올라가서 서비스 흥정을 합니다. 한시간에 키스 역립 노콘질싸 다 가능하네요. 단 골뱅이는 안된답니다. 옷을 벗으니 약간 똥배가 있는데 얼굴이 귀염상이라 똥배가 더 귀엽네요. 담배타임이랑 샤워 서비스 받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니 오피 스카우터들이 용주골에 자주 온다고 하네요 ㅎㅎ. 자기도 몇 번 그런 손님 받아봤는데 여기 페이도 나쁘지 않고 오피는 단속 때문에 무섭다고 하네요. 언니 서비스는 사까시도 잘해주고 반응도 좋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딱히 이 언니를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용주골은 워낙 넓고 각양각색의 언니들이 있어서 사파리 하면서 취향에 따라 초이스 하는 맛이죠.
용주골이 부활하는 것 같아서 좋네요. 서울은 천호동도 곧 사라진다던데...용주골은 오래오래 유지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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