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이제 연말이라 모임이 많아 월초부터 모임을 가지고 이어서 티파니를 찾았다
술마시면 자주 찾는곳이라 늘 안정감이 들고 내상도 한번도 입지 않아 자주 찾는다
계산을 마치고 뜨거운 물에 샤워를 개운하게 하고 빠에 있으니 미모의 여인이 따뜻한 유자차를
가져다 주길래 첨보는분이라 누구냐 물어보니 연희실장이라고 한다
와꾸가 매우 좋아 눈길이 계속 연희실장한테 간다 빠 분위기가 좋길래 이유가 있었다
루싸실장이 와서 스타일미팅을 하고 시원이란 언니를 보기로 하며 이동한다
시원이란 처자의 첫느낌이 매우 좋았다 와꾸도 좋고 일단 날씬하면서 먼가 섹기가 흐르는듯한
바디라인에 느낌이 매우 좋았다
목이 타 시원한거 한잔 달라고 해서 음료한잔 마시면서 애기를 나누니 성격이 매우 밝았다
대화도 잘 하며 매우 상냥하게 받아 주는데 연예감도 좋다고 상상이 되었다
온 몸을 잠시 스킨해보니 허리라인하고 가슴라인이 탱탱하게 잘 몸매 유지를 하고 있는듯 하였다
이제 슬슬 탈의를 하고 시원이가 탈의를 시켜 물다이로 이동하는데 시원이 벗은 몸매 뒷라인은
잘 빠진 허리에 엉덩이가 딱 내가 좋아하는 빵빵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었다
물다이에 누워 젖꼭지부터 혀로 감싸 아래로 향하는데 혀 스킬이 내 몸을 빨아 들이듯 매우 강렬하게 빨아준다
내 물건을 살며시 만지며 혀로 감싸주는데 자극적이면서 안정감있게 애무를 해준다
뒤돌아 누워 오일을 바르며 온몸을 정성스레 문질러 주는데 역시 한잔 하며 이맛에 온다싶다는 생각이든다
온몸을 축느려뜨려 바디서비스를 받으니 몸은 황홀해지고 내 물건은 바딱스고 정성스런 아랫애무에 물다이에서
이미 내 물건은 사정을 할려고 하니...다시 시원인 샤워를 해주고 수건으로 정성껏 딱아주며 마른다이로 우린
이동후 질퍽한 키스와 함께 너나할거 없이 서로의 아랫도리를 만지며 시원이의 아랫도리는 부드럽고 촉촉하게
젖자 우린 역립을 나누며 자연스레 정성체위에서 시작을 하며 끈끈한 연예를 이어갔다
쌕끈한 신음소리가 더욱더 자극시키며 뒷자세를 유지한상태에 마무리를 하고 시간벨이 울리며 시원이와 작별인사를 했다
좋은 처자를 보여준 루싸실장에게 고맙다하고 직원분들이 춥다며 따뜻한 음료를 챙겨주니 감동이 더 올랐다
좋은친구들이 많은 티파니 한번 다들 가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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