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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ALL KILL~ ALL PASS~ 애타게 찾았던 와꾸여신 나나..관전클럽 상륙하다!!

    제휴 업소명
    강남 워너비
    업종 & 업소명 : 워너원

    아가씨 예명 : 나나

    예전에 분당쪽 아가씨들이 강남권못지않은 사이즈를 자랑하던때가있었습니다 한 몇개월전이였죠

    그업장도 사이트로 홍보하는곳이였고 프로필에서 나나를 처음봤고 그이후로 줄기차게 이언니만 지명을했었습니다

    한달유흥비로 거의 나나에게만 몰빵했었으니깐..시간이 지나도 제 머릿속엔 이언니생각이 잊혀지지않았죠

    근데 ㅋㅋㅋㅋ 요새자주가는 워너원에서 제 담당실장님이 서비스끝나고 나나라는언니가 들어온다고 저에게 귀뜸을해주시더군요;;

    그래서 혹시나하고 이언니 분당쪽에서 있었던 언니아니냐고하니깐...아시냐고 ㅋㅋㅋㅋ 되물어 보시네요 

    와....한국땅 진짜 좁긴좁습니다;; 홀연히 사라져서 제 마음을 안달나게 만들던 처자가 워너원에 온다니요;;

    두말할거있나요? 그언니 출근하면 바로 연락달라고 말씀드리고 전전긍긍.. 나나가 출근하기만을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그후로 3일이 지나갔고.. 저녁10시에 담당실장님에게 콜이 오네요 


    실장: "오빠~그녀가 왔어요!"강남-워너원

    필자: "10시30분까지 갑니다"강남-워너원


    진짜 옷만챙겨입고 지갑들고 워너원 달려갔습니다 샤워는 속전속결로 마친다음에 홀에서 대기~

    오랜 지명을 기다리는 기분이란.. 다들 아시죠? ㅎㅎ

    저도 마찬가지였고 10분여의 대기시간을 지나보내고 실장님과함께 클럽안으로 내려갔습니다

    철문이 열리면서 그토록 애타게 찾아해맸던..나나가 제눈에 나타나는 순간!


    나나: "어머 어머 어머??"강남-워너원

    필자: "야이~씨 ㅋㅋㅋㅋ 너뭐냐? 말도없이 그만두고!"강남-워너원

    나나: "아니..나 일이있어가지고..좀셨어..근데 어떻게 찾아온거양~~!!"강남-워너원


    서로 얼굴에 웃음꽃피면서 복도서비스고뭐고 철문앞에있는 쇼파에앉아서 그간에 안부를물으며 들떠있는 기분 ^^ 

    그래도 이렇게라도만나니 너무 좋은거있죠? ㅎㅎ 한참동안 대화나누다가 방안으로 들어갔구요

    클럽서비스는 이미 뒷전이고 나나랑 뒹구는거에만 온신경을 집중시켜봅니다~

    옷을벗는 나나의 뒷모습을 그윽하게 바라보는데~ 햐~ 안본사이에 더 예뻐졌어요!!

    고급 룸삘에 성형느낌없고 170cm이 넘어가는 장신에 가슴은 C컵 빨통 ㅎㅎ 허리쪽에 SEXY한 타투는 여전하네요 ^^

    속살도 분당에있었을때보다 더 부드러워졌고 진짜 쉬면서 몸관리 열심히한게 눈에 보입니다

    잠깐 담배한대피우고 서비스 들어갔구요~ 변함없는 나나의 바디스킬과 연애감을 맛봅니다

    장신바디로 뱀처럼 미끄덩~ 시선을 교환하면서 여상위와 후배위에서 화려한 몸동작!

    제가 나나를 그렇게 지명했던 이유가 바로 이런겁니다

    장신이지만 거부감없는 여성스러우면서 애교미 쩔어주는 마인드 ^^

    고급스러운분위기에서 터져나오는 강한 섹의 아우라~~

    애무와 연애 2가지를 충족시키는 전천후 팔방미인이기 때문이죠!!

    오랜만에 살을 섞는데도 예전 분당에서 즐겨봤던 느낌그대로~~!! 나나야 ..앞으로는 그만두더라도 오빠한테 꼭! 얘기하고 그만둬~~!! ㅎㅎ

    와꾸/마인드/서비스/몸매 ..분당탑..아니 이제 강남넘어왔으니~ ㅋㅋ 강남탑클래스구요

    워너원 관전시스템에 물다이까지 타주니.. 아..더이상은 설명할이유가없습니다  유명녀는 그만한 이유가있죠! 

    제가 신경쓸거는 앞으로의 유흥비를 차곡차곡모아서 나나한테 갖다바치는 일밖엔없을것같네요 ㅋㅋㅋㅋ

    에라이~  내 지갑도둑,올챙이도둑아~~~~ ㅋㅋㅋㅋㅋ


    강남-워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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