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 분당 수안보
아가씨 예명 : 밀크
두번째 후기 올립니다ㅎㅎ
펄안마에서 오랜만에 안마를 받고 나니...
작년 여름쯤에 기가 막힌 서비스를 받았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강남구청 정안마의 '빈이' 였는데...
수소문 끝에 분당 수안보로 옮겼다는 것을 알아내서 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빈이' 는 얼마전에 그만 뒀다고...ㄷㄷ
분당 와서도 한참 있었다는데... 아쉽더군요...
그래도 한번 가보자! 하는 마음에 스타일을 얘기했습니다.
눈 크고, 슬림하고, 빈이 같은 느낌...!
실장님께서 얘기를 쭉 들으시더니 '밀크' 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다만, 눈 큰거만 양해를 부탁드린다면서...
살짝 불안했지만 실장님의 친절한 상담을 믿고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한 시간에 맞춰 분당 수안보를 찾아갔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뭐랄까...
안마를 다녀본 경험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굉장히 깔끔합니다.
강남, 선릉, 분당 등 포함해서 5~6군데 정도 가봤는데...
인테리어?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무튼 평일 주간이었기 때문에 기다림 없이 안내를 받아 바로 입장!
옷은 섹시하게 입었지만 귀여운 얼굴에 생글생글 웃으면서 맞아주는 밀크!
눈에 대한 부분은 미리 얘기를 들었기 때문인지 오히려 그 부분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첫인상만큼이나 상당히 밝은 성격이더라구요.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물다이로!
외모와는 다르게 상당히 적극적으로 달려들더군요ㄷㄷ
그리고... 입으로 상당히 강력하게...
서비스를 받다가 올라타서 그대로 한번 쐈습니다ㅎㅎ
물다이에서는 뒤로 안해주길래 조금 아쉬웠는데...
나와서 같이 쉬다가 잠시 후에 뒤로 누우라고 하더군요...
시작된 두번째 서비스...
침대위에서 받으니 뭔가 또 색달랐습니다ㅎㅎ
역시나... 입이 강력한만큼 입술도 강력합니다...
끈적함이 사라지고 다시 앞으로 누웠더니 코스프레를 고르라고 하더군요.
이게 세번째 서비스죠...?
알고보니 이 코스프레가 수안보의 메리트 중 하나...ㄷㄷ
스튜어디스를 골랐지만 아쉽게도 옷이 없어서?! 여경으로 했습니다ㅎㅎ
뭐... 몸매가 좋으니 어떤 옷을 입어도 다 이쁘겠더라구요~
꽉 끼는 치마와 짧은 셔츠, 단추를 풀어가며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고 아쉬운 마음으로 홀로 나왔습니다.
들어갈때는 실장님을 못뵈었었는데 친절히 인사해주시더라구요ㅎㅎ
사실 후기를 써야겠다고 마음 먹은게 수안보 때문인거 같습니다.
밀크도 정말 좋았지만...
인테리어 얘기를 했었는데 언니와 함께 하는 방도 깔끔하고 따뜻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은 물론이고 직원분들이 정말 다 친절하세요.
올라운드로 봤을때, 이제까지 가본 안마들 중에는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꼭 다 만나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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