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너원 관전클럽 주간 방문기 작성합니다
14일날 오후3시경에 업소 도착했구요
코스는 1대1코스를 계산했지만 워너원 가보신분들은알겁니다
메인클럽에서 여러명의 언니들에게 애무를 받을수있고 (복불복ㅋ)
보조서비스를 받으면서 연애를 즐길수있다는걸요
그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 전담언니는 안나였지만
복도에서 한바탕 끈적한 애무타임을 가질때는
매직이와 루루 두명의 주간조 힛걸들을 만날수있었어요
타이밍도 절묘했고 뭔가 행운도 따랐던것같습니다
안나와 매직이 루루는 주간조에서 반응이 괜찮은언니들로
제 친구들이 하나같이 입에 침이마르도록 칭찬하는 처자들이였죠
근데 그런 언니들의 보조서비스를받아 복도에서 붕떡을 할수있다는건
정말 행운이라고밖에는 할말이없을것같습니다
장신의 란제리복장이 잘어울리는 안나의 리드를따라
옆에서 매직이와 루루가 찰떡같이 달라붙어서 매미신공을 보여줬고
의자에 편한상태로 앉아서 ~ 안나는 제 소중이를
매직이와 루루는 제 양꼭지를 혀로 낼름거리면서 삼각애무가 들어옵니다
정말 삼각애무는 이 포지션을 두고 하는말인것같아요
소중이>안나 양꼭지 > 매직,루루 ㅎ
황제가 된듯한 기분은 바로 이런겁니다
짜릿한 기분으로 애무서비스를 즐겼구요
3명 언니들의 란제리복장을 감상하구 히프와 가슴살도 조금씩 만져보면서
농염한 섹분위기를 이어가다가~
안나가 단단해진 제 소중이에다가 콘을 장착시키고
후배위로 합체하여 매직이와 루루는 제 귀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섹드립과 신음소리를 마구 들려줍니다
자연스럽게 얼굴이 빨개지고 목덜미와 귓볼도 빨갛게 달아올라서 흥분끼가 가득찹니다!!
옆방에서 들리는 남녀들의 섹소리와 커텐사이로 보이는 음란한장면들까지 ~ 아흑~~ㅎㅎ
저 흥분해서 죽어보라는 건가요ㅎ
주간 3대장들과 복도에서 섹파티 신나게 즐겼구요
잠깐 음료수마시고 담배피러 방안에들어간거빼고는
처음와끝을 모두 복도에서 쇼부쳤습니다!!
이 주간3대장들과의 관전놀이는 갑중에 갑입니다요ㅎ
가성비도 좋고~ 란제리이벤트에~ ㅎ 쓰리썸으로 노는거보다 이게 훨씬 낫네요!!
난중에 돈생기면 또 주간으로 놀러가렵니다~ 그때도 부디 이언니들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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