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인나 씽크지만 도도가 더예쁨 ㅋㅋ원래 출근일자는 저번주화요일인가?였는데 개인사정때문에 뒤늦게 출근한 도도양
기다리는 제마음을 알았는지.. 드디어 어제 오후부터 정식출근 ㅠㅠ
아~ 너무나 기다렸던 언니기에 퇴근하자마자 전속력으로 워너원 달려갔습니다
혹여라도 예약압박이 있을까봐 영하10도에 날씨에도;;
살이 베일것같은 추위도 아랑곳하지않고 달려갔구요
후다닥 계산하고 샤워마친다음에 도도를 기다렸습니다
언니를 만나기에앞서 이 초초하고 두근거리는기분도 정말로 오랜만이지요!
따뜻한 녹차를마시고 담배를피며 얼어붙은몸을 회복시켰고
어언~15분정도의 대기시간을 지나보내고... 드디어!
실장님의 안내를받아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철문이 조심스럽게 열리고... 끼야야야야양호호호호호~~!! ㅋㅋㅋㅋㅋ
미친듯한 와꾸를 뽐내는 도도가 드디어 제눈앞에 모습을 드러낸 순간이였습니다!!
형님들..동생님들..아저씨들.. 저 안마인생처음으로 이렇게 예쁜여자는 처음이였습니다 ㅠㅠ
주먹만한 얼굴사이즈에 유인나씽크가보였고.. 과연 얼굴만 이뻤을까요?![]()
힐신은상태에서 제 어깨까지 올라오는 훤칠한키에 쇄골뼈는 움푹들어가 여성미 개쩔구요 ㅠㅠ
가슴은 보드라운살결과 단 1%처짐도없는 완벽한 풍만빨통!!!!
콜라병 허리선에 가늘고 긴팔다리..도대체가 몸매 어느하나를봐도 흠잡을데가없는
완벽함 그자체였습니다!!![]()
텐프로출신 인정 of the인정이구요 ㅋㅋㅋㅋㅋ
이런언니가 관전클럽을 한다?
그냥 게임은 거기서 끝난겁니다 ㅋㅋㅋ
복도에서 다수의 언니들하고 제몸을애무해주는데
제눈엔 오로지 도도의 모습만이 가득했고
혹시나 첫출근에 힘들지는않을까 도도 몸 만지는것조차도 엄청 조심스러웠습니다 ;;
근데요... 이언니 마인드도 오리지날 아리가또였어요;;
그냥 와꾸만으로도 감지덕지하고 이런언니하고 살을 섞는다는것도 황송할따름이였는데
오히려 역으로 손님에게만 집중하는 아리가또중에 상 아리가또 ㅋㅋㅋㅋㅋ
죤슨에서 금방이라도 물이 터져나올듯 빵빵하게 부풀어있는상태로
도도의 손을잡고 탕방안으로 걸어들어갔습니다
침대에걸터앉아서 잠시동안의 대화타임을 가지는도중에도
하... 도대체가 제눈은 도도의 와꾸에서 눈이 안떼지더라이겁니다 ㅋㅋㅋㅋ
얼굴이 마르고 닳도록 계속쳐다보면서 조심스럽게 그녀의 허리선과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니까
오빠 많이 고팠냐면서 담배를끄게하고 자신의 섹월드로 저를 이끌어주더군요 ㅎㄷㄷ;;
샤워를시키고 물다이에서 미끄럼들 슝슝~
앞판에서 도도의 얼굴을 쳐다보면서 햄버거를 느끼는데...
긴장해서 발사가안된건지.. 그 스킬을 참은제가 다 용하더군요 ;;
전신에 아쿠아젤을 도포해서 그 황홀한 바디스펙으로 문대주는 도도..
여태껏 안마에서 즐달했던 기억은 모두 재부팅되고 제머릿속엔 오로지 도도만이 남겨져버렸습니다 ㅋㅋ
침대에서는 또 어떠했냐면요
키스나 역립할때 절대로 뒤로빼는거없이 자기가먼저 달려들면서 리드했구요
여상위하고 후배위에서 도도의 신체스펙과 흥분한얼굴표정을 바라보면서 피스톤질하는데
역시나 우려했던 결과가 발생하고말았습니다..
여상위 5~10번정도 해주다가 뒤로돌려놓고 본격적으로 시도해볼려고 허리에 힘을줬는데
정확히 10번박고 존슨에서 죤물 터져나왔습니다 ㅋㅋㅋㅋ![]()
아니 어떻게생각하면 복도나 물다이에서 쌀수도있던거였는데
그나마 연애할때 발사할수있어서 다행이라는생각도 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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