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펄
아가씨 예명 : 나타샤
펄 주간, 아주아주 육감적인 언냐...
나타샤를 만났습니다~
진정한 육감 글래머. 찰짐을 맛봤네요.
170이 넘는 장신의 키와... C컵의 가슴은 정말 쎅스럽고 맛나보이더군요.
온통 찰짐이 느껴지는 몸매였습니다. 극적으로 육감적인 몸매라서... 단지 보는것만으로도 엄청 쎅스러웠습니다.
나타샤가 온몸으로 저돌적인 돌진을 해옵니다.
몸으로 부딪쳐오는 나타샤의 육탄공세를 맘껏 누려봅니다.
나타샤 몸의 그 느낌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탱탱하면서도 말캉말캉~
게다가 쎅한 나타샤의 마인드.
눈빛에 온통 쎅스러움이 가득했습니다.
잡아먹을듯 제 동생놈을 빨아대더군요.
츄릅츄릅~ 그 야한 소리와 함께... 시각적인 자극까지~~
똥까시는 정말 깊숙이 혀를 밀어넣어 빨고 후벼줍니다. 적극적이고 거침없습니다.
나타샤의 똥까시에 전 그저 앙앙~대며 신음만 질렀습니다. ㅎㅎ
나타샤가 이렇게 해주는데, 저도 보답을 해줘야겠죠~
키스부터가 질퍽~합니다. 찐하게 나타샤와 키스부터 하고.
나타샤의 C컵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마구 부벼대다가 또 마구 빨아먹다가, 마구 주물러대면서 원없이 즐겼습니다.
가슴에 온통 자극을 받아서인지, 나타샤의 신음도 이미 보통이상이었고, 거기에 손을 갖다대자, 손가락에 찌득한 애액이 잔뜩 묻어납니다.
나타샤의 그곳을 마구 빨아줬죠~
그 찰진 몸이 제 자극을 받는지 엄청 반응을 하더군요.
나타샤의 반응만으로도 충분히 섹스럽고 자극적이었습니다.
오빠, 더 빨아줘~ 더~
절대 그만두지 못하게 하더군요.
이정도의 색기까지...
나타샤와 내내 물고빨고 하다가 이제 슬슬 해야할것 같기에...
준비하고서, 넣었습니다.
기분좋은 조임을 느끼면서... 손으로는 나타샤의 가슴을 주물러대고...
나타샤의 멋진 섹반응도 즐깁니다.
후배위로 나타샤의 그 서구형 하체와... 특히 엉덩이를 잔뜩 사랑해줍니다.
나타샤의 섹반응도 엄청 자극적이어서...
실컷 하다가 시원스럽게 발사했습니다.
하고나서도 나타샤는 끝까지 살갑게 안겨오더군요.
참 끝내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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