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만 나오는 에일리언니 보게됬습니다
이국적인 느낌에 자연산 가슴 눈웃음에 그냥 사르르 녹아버립니다
물다이를 타기위해 준비를 하는데 탈의한 에일리 정말 경악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말그대로 앞뒤가 빵빵한데 이게 다 자연산이라니 저의 성욕을 자극시키기엔 너무나도
과분하면서도 충분하지요 비단결같은 에일리의 피부와 접촉할수록 몸에 털이란 털은
다 서버립니다 관리를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타고난 피부라며 같이 농담따먹기도
주고 받으며 서서히 눈빛의 변화가 야해지기 시작하더군요
충분히 서로를 적셔논 상태에서 즐기다가 뒤로 먼저 시작해봤습니다
에일리 방엔 큼지막한 거울이 있는데 이게 저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에일리의 가슴을
보고있으면 자연산은 자연산이구나 느끼며 꼴림이 더 강하게 옵니다
자세를 다시 바꿔 속도를 올리며 참아왔던 애액들을 한번에 쏟아버렸네요
으... 한동안 빼지도 못하고 천장만 바라보고잇는데 에일리도 몸을 꿈틀거리며
끝나는 마지막까지도 만족해버렸습니다 에일리는 뭐 두말할게 없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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