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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복도에서 란제리걸들과 위아더원!

    업소명
    강남 워너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워너원

    아가씨 예명 : 안나

    안녕하세요 정열맨입니다 

    손에손잡고 벽을넘어서 모두가 하나되는 순간을 경험하고왔습니다

    그곳은 워너원 판타지클럽

    12월에도 변함없이 후끈거리는 관전섹파티를 즐길수있는곳!

    전담파트너 안나의 손을잡고 복도로 힘차게 걸어갔고

    역시나 예전모습그대로~

    홀딱벗은 남자와 여자들이 서로의 몸을 물어뜯고 박음질하며 

    신나는 섹파티를 벌이고 

    저도 마찬가지로 그 무리속에 뒤섞여 안나의 삼각애무스킬과

    엉덩이를 제 존슨으로 비비적거리는 짜릿한 부비부비를 느껴봅니다

    두손으로 감당이힘든 안나의 큼직한 골반과 엉덩이의 풍만함

    당장이라도 팬티를찢고 그안에 제 소중한 존슨을 집어넣고싶을만큼

    강력한 꼴림을 선사해주는 몸매 피지컬이였구요

    섹기다분한 얼굴로 꼬리 살랑거리며 자신만의 섹의세계로 저를 인도합니다

    한마리의 온순한양이되어 안나의 리드를따라 복도애무를 경험했고

    여러곳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섹파티를 눈으로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탕방안으로 입장해봅니다

    침대에앉아서 담배를입에물었고 안나가 뒤로돌아서 올탈하는장면을 

    그윽하게 바라봅니다

    올탈한상태에서봤을때 더욱더 자극적인 몸의 굴곡짐이 제 존슨을 환장하게하더군요

    허리는 콜라병과같이 움푹들어가 대문자S자 곡선을 보여주었고

    엉덩이와 골반은 복도에서봤던그대로 풍만하기짝이없는 빵빵함

    골반이 가슴까지 올라간 길고 잘빠진 롱다리

    숨막히는 절정의 피지컬을 자랑하는 안나로인해

    담배를 몇모금빨지도못한채 그녀의 손에이끌려 욕실로 들어갑니다

    양치질과 바디워시샤워로 추위에 얼어붙은몸을 따뜻하게 녹여줬으며

    물기를제거하고 침대로데려가 달콤한 키스로 마른다이애무의 포문을 열어봅니다

    비단구렁이같은 강하고 부드러운 미끄러짐....

    흐물거리며 제눈앞에서 바디를타주는 안나의 매미신공입니다

    가슴부터 시작하여 허리를 천천히 부황떠주었고 골반뼈를 큰원을 그려가며 립바디

    존슨에 도착했을때는 고양이같은 얼굴로 아이컨텍해주며 깊은 사까쉬

    동시에 쌍불알을 한손으로 만져주면서 전립선까지 쓰윽쓰윽~ 손으로 비벼주는...

    터질듯 존슨이 부풀어오른상태에서 재빠르게 빠떼루자세를취하게했고

    엉덩이를 활짝열어 그안에 촉촉한 안나의 혓바닥이 깊숙하게 들어왔습니다

    위아래로 쓸어내리고 추룹~ 침삼키는 소리가 들려오자....

    더이상은 참을수없었습니다

    애무중단을 요청했고 벌떡일어나 안나를 정자세로 돌려놓습니다

    CD을 장착후 안나의 섹한얼굴표정을 바라보면서 붕떡붕떡

    신호끼가 올때까지 지속적으로 허리를 운동시켰고

    다른방과 복도에서 언니들의 함성소리와 섹드립을 들려올때쯤에

    안나의 손을잡고 복도로 뛰쳐나갔습니다

    마무리 피날레를 안나와 둘이서만 즐기기엔 관전클럽을 제대로 이해하지못하는것이라 생각....

    다른 남자와언니들에게도 안나와의 떡치는모습을 구경시켜주고싶었고

    복도의자에 안나의 두팔을 고정시키고 허리를숙이게한뒤 엉덩이를 뒤로 쭉~ 빼내어

    제 소중한 존슨을 안나의 구녕속으로 거침없이 쿵쾅쿵쾅 때려박았습니다

    이윽고 터지는 안나의 흥분에가득찬 섹소리

    침대에서보다 복도에서 뒷치기해줄때 반응감이 더 좋은 안나였습니다

    우월한 신체스펙을 제존슨으로 사정없이 참교육시켜주니

    다른 남자와 언니들이 그모습을 관전하면서 부럼의 시선을 보냅니다

    후훗~ 저는 더욱더 탄력받아 안나의 가슴을만지면서 키스를 시도했고

    허리는 계속해서 피스톤질하여 마지막 하이라이트엔 

    안나의 머리를 살짝 쥐어잡으며 힘찬 발사를 내질러버렸습니다!

    쏟아지는 박수와 환호소리....

    다싸고나서도 안나는 한참동안 부동자세에서 숨을 헐떡거렸고

    얼굴은 새빨개져서 오빠만 즐긴것이아니라 자기도 느꼈다는 무언의 표정을 보여줍니다

    란제리클럽걸들과 안나, 그리고 모든것이 오픈되어있는 이곳의 열기는

    남자의 로망을 실현시키기엔 충분한 장소가 될것같습니다

    도전하는자에겐 큰 축복이 기다리고있으니~~~~ 

    두려워말고 워너원클럽에서 우리모두 하나가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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