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은 강남권업장중에서 가장 하드한 프리시스템을 자랑합니다^^
언니들의 서비스마인드가 타의추종을 불허하죵ㅋ
후기를 정독하고 워너원갔다오신 지인분들에게 직접들은말이니 언니들 마인드에대해선 노코멘트하겠습니다ㅎ
우선 샤워를하고 홀에 착석해 대기하는 방식은 여타 다른업장과는 동일했고
담배를태우면서 기다리고있으니 실장님이 모시러와주십니다
키크고 긴생머리의 미모의 여실장님ㅎ
같이손붙잡고 지하로 내려가보네요~
어둡고 은밀한 지하계단을 내려가니....
굳게닫힌 철문이열리면서 신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립니다^0^
문앞에는 제가 접견할 언니 화이트가 위풍당당한자태로 서있었구요
섹시하고 풍만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저에게인사를건넵니다
"오빠 안녕?"
한쪽손을 흔들며 야릇한 눈빛으로 반겨주는데...
캬~~ 첫대면의순간이 이렇게 임팩트있는것도 참으로 오랜만이지요 ^0^
눈에 확들어오는 화이트의 비주얼입니다
입가에 미소가지어지며..귀에걸릴듯 입이 찢어지네요 ㅎ
"응! 안녕^^"
저도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화이트의 손을잡고 비밀의 클럽으로 향했습니다~
역시나 핫한 관전업장답게....
모든것이 한눈에 다보이는 오픈형식의 구조였구요
이방저방에서 언니들의 신음소리와 섹드립..저와같은 남자들의 흥분에겨운 함성소리가 ㅋㅋㅋ
분위기를 압도하더군요 ㅡ0ㅡ;;
쇼파에서 붕가하는사람..의자에앉아서 언니들에게 애무를받는사람..
저마다 입맛에맞게 서비스를 즐기고있었구요~
그 광경을 두눈으로 보고잇는데 정말 별천지가 따로없었습니다 -0-;;
한국땅에 이런곳도있나싶을정도로 -0-;;
입벌리고 코벌리고 눈벌리면서 ㅋㅋ 복도를 지나갔구요~
화이트의 개인방앞에 도착해서 스탠딩의자에 착석했습니다
가운을벗겨서 올탈상태로 만들어주는 화이트
제옆에있는 언니들이 저희들을 쳐다보며
"저기바바~ 영계오빠 들어왔네?"
라고말하며.. 일제히 시선이 저희쪽으로 집중되더군요 -0-;;
올탈상태로 몇명인지도 모르는 언니들에게 제몸을 내보이니..
뭔가 부끄럽기도하면서 은근한 꼴림감이 용솟음칩니다 ㅋㅋ
얼굴이빨개지면서 어쩔줄몰라하자..
화이트가 그모습이 보기귀여웠는지 제볼을 살짝 꼬집고는;;
눈빛이 서서히 바뀌면서 전광석화와같은 애무공격이 들어옵니다!!
먼저 달콤한키스로 분위기를 주도하다가 제가슴을 검지와 엄지를이용해
살살살~ 비벼주면서 똘똘이를 흥분시켜놓습니다
그러다가..
"아흠~~~아흠~~~"
로우톤의 보이스로 야한 신음소리까지 섞어가며
제 상반신을 애무해줬구요 ~
다시 딥키스한번해주고 ~
밑으로 내려가 제 다리사이로 얼굴을 들이밀며 아이컨텍 작렬!
농염함으로 가득찬 화이트의 뇌살적인 눈빛!!
그 눈빛으로 제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제 똘똘이를 물고 깊숙히 펌프질!
고개를 들었다 내렸다 무한반복하면서 심지까지 삼키는 최고의 딥까시!!!
동시에.. 저 멀리서 걸어오는 3명의 정체불명의 언니들 -0-
뭐지 뭐지 -0-
갑자기 제몸으로 달려들어 한마디말도없이 제가슴과 목덜미를 빨아재낍니다;;
"아니 ...저 ..후훕~"
말좀할려는데 기습적으로 제입술을 탐하는 언니들-0-
관전인건 아는데..이런 식인건가!!
멘탈정리가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구요
정체불명의 언니들은 아랑곳하지않고 계속해서 제몸을 빨아재낍니다
화이트도 늘상있는일인것같이;; 신경안쓰고 제 똘똘이를 딥까시~~
크으~~ 겁탈도 이런 겁탈이없습니다ㅜ ㅜ
의자에 앉아서 동시에 4명의 여자들에게 애무를 당하니...
싸고싶은생각이 간절~~
'하아~하아~'
속으로 신음소리내며 버티고있는데
알맞은 타이밍에 화이트가 딥까시를끝내고
저를 일으켜세워 한마디 건넵니다...
"오빠~ 이제 우리 할거해야지?^^"
입꼬리 살짝올라가면서 미소를 띄우더니
벽에 손을잡고 엉덩이를 제쪽으로 들이밀고 뒷치기를해달라고 말하는 화이트~~
잠깐 심호흡좀하고 박을려는데...
제 옆에있는 정체불명의 언니들이 저를 다그칩니다!
"오빠! 뭐해~~ 우리 언니가 기다리잖어~~!!"
하면서 제 똘똘이를 화이트의 그곳에 강제로 끼워넣습니다 -0-;;
하~~
제 엉덩이를 손으로 주무르면서 허리를 빠르게 움직이라고 명령을하고;;
제 귓볼과 목덜미를 쫍쫍~ 빨면서 야동에서나 봄직한 장면을 연출시켜놓네요-0-;;
화이트의 젖가슴이 출렁거리면서 ~
"하응~하응~ 오빠 내 보x맛있지? 박으면서 내가슴도 만져줘"
섹드립을쳐주며 제손을 자기가슴에 갖다대는 화이트입니다 ㅇ.ㅇ
정말 놀랄노자인 복도에서의 떡방아...
저도 모르는사이에 신음소리 터져나오고..
옆에있는 언니들은 신나서 제 엉덩이 주무르고 가슴빨면서
빨리 자기언니 보지에다 싸보라고 또한번 다그칩니다;;
"하아~하아~아~쌀것같애~~"
터져나오는 육성을 도저히 참을수없었습니다..
언니들한테 쌀것같다는 말을 꺼내고 화이트의 그곳에 제 소중한 애액을 가득 싸질러봅니다...
괄약근에 힘을주면서 제 애액을 전부다 뽑아내는 화이트의 그곳!
다리에 힘이빠지면서 의자에 털썩 주저앉았는데
옆에있던 언니들은 오빠 고생했다며 돌아가면서 제 볼에 뽀뽀를;;
그리고선 바람처럼 자기네들 방으로 사라졌습니다;;
이모든일이 정말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였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이해하고 느끼기도전에
화이트와 정체불명의 언니들에게 제 소중한 애액을 다 뺏겨버렸으니까요..
주섬주섬..가운을들고.. 화이트와 탕방으로 들어가봅니다..
"와...이거 대체뭐야?ㅋㅋㅋㅋ"
놀라서 화이트에게 제가 경험한 기분을 얘기해주니..
"에이~ 뭘 이정도가지고그래~ ㅎ 이건 제일기본이야!"
아무렇지도않게 답변하는 화이트...
담배를피고 화이트가 따라준 음료수를마시며 마음을 진정시키고있는데
복도에서 요란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오빠 내 보지바바 내보지 빨아줘"
난생처음들어보는 섹드립에놀라서 바깥쪽을 쳐다보니..
어떤 언니가 다리를 일자로 찢어서 자기귀에 갖다붙이고 손님을향해 자플을하더군요 -0-;;
자기 소중이를 자플하면서 그손님에게 자기껄 빨아달라고 섹드립하는거였습니다;;
"와..저 언니는 또 누구야?"
"응~있어 ㅎㅎ 우리 리더^^"
화이트와 그장면을 구경하면서 이 관전시스템에 대해서 공부를해봅니다 ㅋㅋ
원래 제가 계획했던 달림은 복도에서 애무와 연애를하고 탕방에서 둘만의 오붓한시간을가지는거엿는데..
제몸이 놀란탓에 복도에서 일찍마무리 ㅠㅠ
투샷으로 체인지를 하려고도했으나..제 똘똘이는 언니들에게 정기를 너무많이 빨린탓에 다시 설 기미도안보였고...
그냥 화이트랑 이방저방 돌아다니면서 다른사람들하는거 관전하고 노가리만깟습니다 ㅠㅠ
처음 경험해본 관전이지만..이건 충격적이여도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후기쓰는 지금도 팔다리가 다 후들거릴정도로말이죠...ㅎㅎ
다음방문이 언제가될진 모르겠지만...그때는 우황청심환 하나 까먹고가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