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색 가터벨트와 엉덩이와 가슴골이 노출된 란제리복을입고있는 안나였어요
첫대면한순간부터 자동적으로 시선이 아래로 향했구요 ㅋㅋ
레이싱모델이 떠오르는 안나의 신체스펙과 야한홀복을 감상하니깐
어후....그냥 좌지에서 당장이라도 죤물 터져나올것같았습니다 ㅋㅋ
그래서 안나에게 제안을 하나 했습니다~
애무하기전에 잠깐만 엉덩이좀 빌려줄수있냐고 말이죠 ㅋㅋ
쿨하게 OK사인 보내주는 안나 ^^
크크크크.... 안나를 뒤로돌려서 허리랑 가슴을 만지면서
제 좌지를 안나의 뒷태에다가 부비부비 해버렸습니다 ㅋㅋ
구멍나있는 안나의 홀복차림에 따뜻한 좌지를 밀어넣으니까
속살이 은근히 닿을듯말듯한 강한 자극력~~~~~
가터벨트에다가도 좌지를 부비부비해버렸구요 ㅋㅋ
안나도 그순간을 은근히 즐기면서 살짝씩 쎅드립을 쳐주네요 ^^;
섹스럽게생긴 언니라 목소리톤과 대화스킬도 아주 음란하기짝이없습니다 ㅋㅋ
제가 예전부터 가지고있던 환상이 클럽에서 여자들한테 부비부비하는거였거든요~
안나에게 원없이 그한을 풀어봅니다 ㅋㅋ
5분정도 안나의 엉덩이와 허벅지에 좌지를 문질렀구요
풀발기가되어 스탠딩의자에 착석을했습니다
가운을 벗겨버리고 삼각애무와 키스로 스릴있는 클럽애무~~~~
열심히 제 예민한부위를 애무해주는 안나였는데
그순간에도 제눈은 계속해서 안나의 란제리차림에 눈길이~~ ㅋㅋ
몸매좋은 언니들을 많이봐았지만 안나처럼 란제리차림이 잘어울리는 언니도 드물거라생각이드네요 ㅋㅋ
사진찍어서 소장하고싶을정도로...클럽시스템과 궁합이 잘맞는 비주얼 ~~
키와 팔다리가 가늘고길어서 모션한번 취할때마다 짜릿짜릿한 흥분감~~
얼굴은또 어쩜그렇게 섹하게생겼을까요 ㅋㅋ
고양이상 얼굴이였구요 웃을때마다 눈가와 입가에 꼬리가 살짝 올라갑니다
어후....그때 생각하니까 다시꼴리네요 ㅋㅋ
후기는 이만끝내구요~
복도에서 안나한테 애무받다가 방안에서 여상위와 후배위로 피날레를찍었고~
총알생기면 다음에는 안나 투샷으로 도전해볼까합니다
이번방문은 한번만싸서 약간 아쉬움이 남았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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