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몸의피로를 풀기위해 할로윈으로 향했습니다
콩이를 보기로했지요 작고 아담한 체구에 볼륨감 넘치는 가슴
제가 키가 좀 있는 편인데 아담한 콩이 품에 꼬옥 안고있으면 그렇게 좋을수가없네요
얘기를 하면서도 말투에서 애교까지 넘쳐나서 대화만으로도 너무 좋았는데
시간상 일단 샤워실로 이동해 준비를합니다 물다이는 좀 짧게받았습니다
연애를 더 하고싶어서 ㅋㅋ 물다이에서 못다한 붕가를 침대로 와서 풀어보려 넘어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쓰윽내려오더니 동생을 냠냠쩝쩝 맛나게 먹더니 본게임이 시작하기전에
찔끔찔끔 새나오는데 애교섞인 말투로 므훗한 미소를 지으며 그상태로 바로 시작해버리네요 ㅋㅋ
체구가 작은것도 있는지 쪼임이 아주 대박 그게 딱 느껴집니다
근데 들어가는건 부드럽게 쏘옥 하고 들어갑니다 ㅋㅋ 가슴이 커서 그런지 뒤치기도 감각도
좋았고 신호 계속 올때마다 바꿔서 했는데 나중엔 참아낼수가없어서 마무리했습니다
퇴실할때도 마지막 뽀뽀 쪽 하고 백반하나 시켜놓고 기다리는와중에 후기글 쓰고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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