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펄안마
아가씨 예명 : 규리
여탑 가입한지는 한참 됐는데 처음으로 후기를 남겨봅니다.
12~13년에 오피를 한참 다녔었는데 후기를 남긴적은 없었네요ㅎㅎ
한동안 유흥과 거리를 뒀었는데 안마에 눈(?)을 떠서...!
무튼 이제 열심히 쓰겠습니다.
11월초 늦은 밤에 펄안마에서 규리를 보고왔습니다.
프로필에서는 주간이라고 되있는데 전 야간에 봤네요.
펄안마에 대해서는 별 정보 없이, 그냥 가까운 곳에 있었어서 다녀왔습니다.
스타일 미팅을 받으면서 딱 3가지만 얘기했습니다.
눈 크고, 슬림하고, 바로 가능한 매니져
아이패드로 이 글에 올린 규리의 사진을 보여주셨었는데 좋겠다 싶더군요ㅎㅎ
안내를 받아 3층에 올라갔는데,
응? 마스크를 쓰고 란제리를 입으신 여성분이 제 손을 잡고 어디론가 가더군요?
서비스랍니다ㅎㅎ 모르고 받아야 서비스고 그래야 더 기분이 좋은거라며...
저는 의자에 앉은채로 입으로 가볍게 한번, 위에 올라타서 또 가볍게 한번 하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안내를 받아 문이 열리고 규리를 딱! 봤는데,
대박, 아무런 정보 없이 왔는데도 이런 횡재가?!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검은색 긴 생머리...
키도 크고 늘씬하니 딱 좋더군요ㅎ
가슴이 파인 롱원피스였는데... 미드도 상당히 맘에 들었었구요ㅎ
가볍게 대화를 나누고 물다이를 받았는데...
사실 안마는 경험이 별로 없어서 실력?으로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이쁜 얼굴과 이쁜 몸매의 언니가 서비스를 해주니... 그냥 너무 좋았습니다...
투샷을 했기 때문에 서비스를 받다가 그대로 올라탄 규리한테 한번 시원하게 쐈습니다
밖으로 나와 누워서 얘기를 나누다가 또 서비스를 받고 섹스를 하는데...
사실 두번째는 싸지 못했습니다...ㅠㅠ
술을 많이 먹고 와서인지 피곤해서인지... 이런건 살면서 또 처음이였네요;;
그래도 제가 됐다고 하는 순간까지 입으로 계속 서비스해주던 규리...
게다가 다음에는 꼭 낮에 와서 두번 다 싸고 가라고 웃으며 배웅해주는 모습도 너무 이뻤습니다.
다녀와서 검색해보니 후기가 하나도 없던데...
왜 없는건지... 좋아서 공유를 안하시는건지...
얼마전에 후기가 하나 올라왔는데 평이 너무 안좋던데...
저랑은 다른 언니를 보신건가 싶을 정도로...?
무튼 제 생각엔 딱히 불호가 없을 것 같은 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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