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도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옛 불광터미널(현 경찰서) 옆골목 샘장과 마주함
아가씨 예명 : 김양 아줌마
가격 : 5만발
좀 늦은 후기입니다.
불광동 수도장 오랜만에 갑니다
내부수리하고 5만으로 올랐네요
앞집에 경쟁 하려는지...
아줌마에게 오랜만에 인사합니다.
아무나를 외치고 입실
방이 좀 좋아 지긴 했군요
잠시후 키가 크고 어깨가 있는 (??)
40대 후반 50초 반 아줌마 압니다.
삼각 애무 열심히 합니다.
힘있게 하네요
나더러 처음 이냐길래 수도장 8년차라 했어요
자긴 처음이라고 김양 불러 달라네요
인상 외모 몸매 걍 중중 입니다(여관바리 기준)
다만...절실한지 열심히 해주고
초면에 입사해 주네요
이상 좀 늦은 후기입니다.
여담인데...수도장 아줌마 한 20년 전쯤이면 한번 꼽고 싶은 인상...
여러분은 어때요? 가보신 분들...
전에 방에온 여자에게 주인 아줌마 젊어서 이뻤을것같다고
함 해보고 싶다고 했더니...남편이 같이 여관 한다고
근데 건강상 골골 한다고 큰일 날 소리 라고 ..ㅋㅋ
다음에 보니 종종 밖에 나와 화분에 물도 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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