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간이 워너원에 가기로 하고 출발을 합니다...
도착을 해서 씻으니 애인모드 언니로 해달라고 했더니 새로온 은동이 언니를 찍어 주시더군요.,..그래서
은동이 언니를 만났는데 슴가는 A+(본인의 강력한 주장 )이고 교정기를 껴서 키스하는데 불편한 분들도 계실듯합니다.
가서 의장에 앉아서 애무를 받는데 역시나 앞에서는 언니랑 열심히 하고 계시고 뒤에서는 같이 들어온 분이 2명이랑 같이 섞이셨는데
언니2명이랑 잘 아는 사이인지 화이애애 하시더군요...은동이 언니랑 애무를 받는중에 언니 2명이 같이 와서 애무를 도와줍니다..그래서
신호도 올거 같아서 cd를 끼고 은동이 언니 뒷치기 하면서 2명의 언니들이 귀랑 가슴의 애무를 받으면서 발싸...그래서 방으로 들어와서
은동이 언니의 응원을 받아 투샷으로 변경해서 도전을시도...30분정도 쉬다가 은동이 언니의 애무를 시작으로 복도로 나가서 쉬고 있던 언니의
도움으로 살아는 낫으나 다시 방으로 들어오니 동생이 사망.ㅡ.ㅡ....언니도 땀 뻘뻘 흘려가면서 도와줬으나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언니도 아쉬운지 다음에 꼭 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오는길에 짜파한 그릇먹고 나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