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할로윈
아가씨 예명 : 채영
실장님이 채영이 정말 오랜만에 나왔다며 꼭 보라고
하기에 채영언니를 보기로했습니다.
대기시간이 길었음에도 왠지모를 끌림에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면서 출출해서 짜파게티 시켰는데 짜파게티맛도 일품이네요
길고긴 2시간기다리고 채영언니를 만났습니다.
저도 모르게 와우....
언니는 수줍게 웃어주네요 담배한대피고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벗기전엔 몰랐는데 벗으니 몸매가 환상이네요
부드럽게 구석구석 잘씻겨주고 제가 말수가 없는편인데
어색하지않게 대화도 잘 리드해주네요
채영언니도 웃을때 엄청 이쁩니다 말투도 은근히 귀엽고
정말 애인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가슴이 너무탐나서 씻는내내 만지면서 씻었네요
그리고 침대로가서 눕고 서비스를해주는데..
혀놀림이 완전 소프트하게 감칠맛나게 빨아주네요...
서비스시작한지 몇분도안되서 제 존슨이 하늘을 향해 치솟고있네요
정말 구석구석 앞뒤로 빈틈없이 소프트하게 해주네요...하~
하는내내 하 라는 감탄사가 계속나오더군요...ㅋㅋㅋ
언니가 왜자꾸 하하 거리냐고 해서
한마디했습니다..
너무좋아서 미칠것같아서 그러는거라고
본게임 시작하면서 언니가 자연스럽게 키스를 유도해주네요...
채영언니 혀느낌은...하... 그냥 하밖에 안나오네요 부드러움의 절정이네요...
그렇게 여러자세를 바꾸면서 찐하게 관계를 맞치고난후 같이 담배한대피면서 이런저런얘기하는데
한시간 더 보고 싶다고 해서 물어봐준다 했는데 이미 끝났다고
자기도 아쉽다고 하더군요 내가 더 아쉽지~~~~컹 ㅠㅠ
제가 언니한테 이제 정말 출근 잘.할.거.라고 다짐시켜놓고 나왔습니다 ㅎㅎㅎ
잘 나오기만 한다면 더 자주 가보도록 할게요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