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칭타칭 정자왕이라 불리는 김아무개입니다
이번에 미친관전으로 유명한 워너원을 방문했습니다
금욕의 생활을 오래하다가 간만에 안마나들이를 하였는데요
당분간은 안마가기 힘들정도로 제 소중한 올챙이를 모두 헌납하고왔습니다
그것도 한시간코스가아닌 남자들의 로망인 무한샷으로 말이죠
시스템자체도 독특한데다가 언니들의 서비스마인드가 무시무시한 공포스러움 그자체였습니다
변태적성향을가진분들도 이곳을가게되면 한수접고들어가야될정도로
관전에 프로페셔널함을 제대로 경험했네요
자 그럼 지금부터 자칭타칭 정자왕의 올챙이 헌납기를 1부,2부,순서대로 작성해보겠습니다
후기읽다가 딸잡을수도있으니까 컴퓨터옆에 두루마리 휴지하나 구비해두시구요
발기차게 들어가보겠습니다!
◆1부◆
-복도에서 시작되는 관전클럽의 서막-
샤워를마치고 실장님의 안내를받아 지하로내려가봅니다
아직 크리스마스전인데 벌써부터 내부인테리어가
크리스마스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빤짝거리는 조명과 붉은색의 조명빛들이 뒤섞여 클럽다운느낌을 제대로보여줍니다
실장님이 인테리어소개를 해주시면서 클럽안으로들어가면 어떤상황이 벌어지는지
살짝 귀뜸을해주셨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철문앞에 다가섰습니다
실장님이 문을열고 안으로 저를 들여보내주셨고
제 파트너인 로라 언니가 웃으면서 맞이해줬습니다
어둡고 은밀한곳에서 섹시한와꾸를보여주며 살며시 웃어보이는 로라의 첫인상
매의눈으로 로라 여기저기를 관찰해봅니다
키가 컸고 체형은 슬림했습니다 얼굴은 여우상느낌에 성형필은 많지않았습니다
가슴은 슴골이 살짝 보일정도로 적당히 볼륨감있으면서
허리와 허벅지로 내려오는 몸의 곡선이 여성스러운면서 섹시한매력을 풍겨주네요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만큼 제대로 취향저격이였습니다
저도 반갑게 인사를건네며 로라의 손을잡았고
복도안으로 성큼성큼 들어갔습니다
이또한도 매의눈으로 이리저리 스캔발동
방문이 활짝 오픈되어있는상태에 탕방안에서 뭘하는지 눈으로 확인이가능하며
이미 복도에선 여러명의 남녀들이 한데뒤섞여 애무와 붕떡을 시도하고있었습니다
복도스피커에선 쿵짝거리면서 신나는 클럽노래가 들려왔고
언니들의 섹소리까지더해 벌써부터 사운드로 기선제압을하는 클럽내부입니다
저도 그분위기에 녹아들기위해 아무렇지도않은척 로라의 에스코트를받았고
스탠딩의자에 착석한뒤 로라가해주는 삼각애무를 받아봤습니다
가운을 슬그머니 풀고 가슴을 두손으로 만져주면서 목덜미를 먼저 빨아주는 로라
촉촉한 로라의 혓바닥이 제 목덜미를 한번에 쑤욱 훑고지나가다가
입으로다가와 달콤쌉싸름한 딥키스를 연신 퍼부어줍니다
제목덜미와 뒷통수를 한손으로 쓰다듬으면서말이죠
딥키스실력 끈적하니 아주 바람직하고
앉아서 애무받고있으니 저절로 존슨이 솟구쳐오릅니다
그모습을보면서 엄지와검지를 사용해 제 기두와 뽕알을 살살살 터치해주는 로라의 음란한손
허벅지와 전립선도 골고루만져주면서 충분히 흥분시켜주다가
눈깜짝할사이에 제 가랭이사이로 얼굴을 들이밀고 고양이같은 얼굴표정을하며
으음음음으음~ 섹소리와함께 특급 비제이스킬 터집니다
눈을감고 느끼던도중에 제옆에서 애무와 붕떡을하고있던 다른언니들이 제몸을 갑자기 터치합니다
깜빡이안키고들어오는 언니들의 자유로운 애무플레이가 시작된거죠
로라는 제 존슨을 담당하고 다른언니들은 제 상반신과 목덜미를 애무해주면서
갖은 성드립과 신음소리로 온몸을 찌릿찌릿~ 전기가 통하도록해줍니다
다들 야동을보고 공부하는건지 어쩜그렇게 섹드립이 찰질까요
언어의 마술사들이구요
로라가 비제이하다가 제엉덩이로 올라타 뒷치기자세를 유도합니다
제옆에있던 언니들이 저를 일으켜세우면서 로라의 엉덩이를 박는장면을 감상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음란섹드립과 신음소리를 터뜨리며 제귀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어주네요
얼굴빨개지면서 참을수없는꼴림감이 전립선에서부터 치고올라오기시작합니다
로라도 감을잡고 허리와 엉덩이를 알아서 흔들어주면서 제 존슨을 집어삼켰구요
아하하하항아아앙~ 고양이같은 신음소리로 첫번째발사를 유도했습니다
로라와 언니들의 삼각편대 애무/붕떡을 느끼며 복도뒷치기로 첫번째 올챙이를 헌납하고 말았습니다!
◆2부◆
-커텐은있으나마나~ 탕방에서 단체떼10-
야동에서본 클럽붕떡을 시원깔끔하게마치고 로라와 탕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담배를피우고 음료수를마시며 컨디션을 다시 회복했고
욕실로 이동하여 침으로 도배된몸을 새단장했습니다
양치질로 혓바닥도 깨끗하게 닦아줬고 바디워시로 존슨도 다시 원상복구시켰습니다
수건으로 물기를닦고있을때 로라가 제안을하더군요
물다이받을래 아니면 바로 침대로갈래
곰곰히 생각하다가 관전클럽에서 물다이는 별의미가없을것같았고
바로 침대로 가자고말했습니다
로라도 그걸원했는지 자기봉지도 깨끗히 세척한뒤 저를 침대에눕혔구요
앞을보고 누운상태에서 제몸위로 올라탔습니다
양손을 제어깨에 걸치고 가슴앞쪽부터 천천히 내려오면서 혓바닥으로 쓱쓱 마른다이애무해줍니다
양꼭지를 혀로 낼름거리며 깔짝거려주다가 얼굴로다가와서 딥키스후 귓볼과 목덜미도 췁췁~ 맛있게 빨아줍니다
다시또 제 얼굴이 빨개지네요 이마엔 핏줄이생기고 로라의 부드럽고 꼴릿한 애무느낌이 다시금 존슨을 발딱하게만듭니다
밑으로 흐물흐물거리면서 내려오다가 가랭이를 살짝벌리고 제 존슨을 다시 비제이해줍니다
복도에서와 마찬가지로 제눈을바라보면서 존슨을 핥아줬고 섹드립 몇번쳐준후
69포지션으로 자세를바꿔 로라의 봉지도 역립해봅니다
잘다듬어진 로라의 이쁜봉지는 빨기좋은 모양새입니다
아프지않게 혀를 굴리면서 맛보다가 로라가 말을건넵니다
오빠는 어떤체위가 제일좋냐고말이죠
좋은체위는 따로없고 복도에선 내가 힘을많이썼으니 이번엔 니가 올라타서해주라고했습니다
말잘듣는 로라~ 제존슨에 장갑을끼우고 여상위로 올라탑니다
괄약근에 힘을주고 제 존슨을 잘물어줬고 허리와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찰진떡방아를 내리찍습니다
흥분에가득찬 얼굴표정을 보여주고 로라의 입에선 음탕한 섹드립과 고양이같은 신음소리가 거침없이 튀어나옵니다
다른방에 다 들릴정도로말이죠
격렬한 섹s타임이벌어지고있으니 다른방에 다른팀들이 저희가 궁금했나봅니다
3팀이 갑자기 몰려들어왔고
서로 일면식도없는 남녀들이 한공간에서 단체로 떼10을 연출합니다
처음엔 이게뭔가하고 당황스러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분위기가 은근히 좋아지더군요
에라모르겠다~ 보든말든 뭔상관이냐~
서로 자기파트너들한테 집중하면서 한침대에서 동시 떼10을 벌였고 나머지한팀은 자리가 비좁았는지
언니를 벽에밀어붙이고 뒷치기 들어가면서 4대4 난장판 섹s타임을 즐겼습니다
복도에서싸고 얼마안지난 상태인데도 떼10의 장면을 눈으로보고 로라의 쪼임감까지 제존슨을 못살게구니
이놈에 올챙이들은 다시 뛰쳐나올려고 발버둥을칩니다
두번째도 복도에서와마찬가지로 정점에 달아올랐을때 로라가 섹드립쳐주고 허리를 돌리다가
찍찍~ 발싸를 하게되었구요 다른팀들 마무리되는거 구경하며 잠시동안 침대에서 휴식을취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로라의 가슴와 엉덩이를 슬쩍 만지는 제 음란한손이네요
◆총평◆
한번더 마무리를하고싶었지만 그랬다간 복상사 당할 확률이클것같아서;; 적당선에서 마무리쳤습니다
그래도 아쉬움없는 시간을보냈구요~ 좋은 뉴페이스 로라와 워너원의 관전클럽으로인해
당분간은 힐링된상태로 지낼것같습니다 ^^ 추운날씨에 이만한 시스템이없죠!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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