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질맛나는 연애말고 정말 진정한 연애를 원한다면
볼매를 봐야죠 볼매는 언제나 예의바릅니다 그리고 약간
귀엽기도 하지만 서비스 들어갈때면 돌연 달라지는 은근 무서운 표정을
하고는 압박전술을 펼칩니다
슬림글래머에 뽀얀피부 그리고 물다이에서 정말 화려하게도
미끄덩 미끄덩하며 앞뒤로 정말 정신못차리게 하는데
선수죠 안마에서 이정도 타는 언니들도 흔치 않을겁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넘어와서 침대에 누우면 다시 한번 X꼬 후벼파주기 시작하고
bj며 키스까지 거리낌없이 마구마구 들어오는데 저는 여기에서
정신 못차립니다 아마 정신 차리는 사람이 용자겠거니 생각합니다
그러다 붕가가 시작되면 누구보다 활어같은 반응으로 온몸으로 느끼는
볼매는 가식이라고는 제로에 가까운 반응으로 오히려 연애시에
상대방을 더욱더 채찍질 하는 하드형 언니죠 저도 하다하다
힘이 앵꼬나서 아이고 못하겠다 했는데 혼났습니다 오빠 멈추지말란말야
뒤치기로 마무리하였는데 벽이 다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마무리 하고 나니까 그제서야 만족한다는 표정으로
또는 사랑스럽다는 표정으로 저를 쓰담쓰담해주더군요 담배 피는데
안돌던 피가 와다다다다 하고 도는 기분이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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