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제일모텔(제일장 여관)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구일산 역근처 농협은행쪽(농협은행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좁을 골목 보시면 제일모텔이라고 써져있음)
아가씨 예명 : 은영
가격 :4만발
안녕하십니까 회원님들 해외있다가 다시 돌아오게된 1人입니다.
원래는 일산에 거주 하고 있었죠.
한국으로 돌아온 기념으로 제가 자주 다녔던 제일장으로 가보았습니다.
여관바리를 다니는 이유는 싼맛때문에 가는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아줌마패티시가 있습니다...(싼맛도 잇지만요)
해외에서 여탑을 눈팅을 하였을때 제일장 후기가 간간히 올라오더군요. 제가 모르는 언니들의 후기들이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방문한 제일장! 한번도 뵈지 못한 줌마들과 섹 하기 위해 제일장으로 바로 떠났습니다.
혹시나 해서 예전에 제가 자주 봤던 분이 아직도 있나 해서 사장님께 여쭈어 보았지만 역시나..없습니다.(오래전이니.. 헌데 아직 잇는 분들은 있더군요. 그건 그렇고 여기 여 사장님과 진심으로 한번 하고 싶네요. 딱 저의 취향입니다)
다행히 사장님께서는 저를 기억해주시더군요. 잠깐 인사를 하고 여탑 후기에서 봣던 그리고 실제로는 보지 못했던 '은영'씨라는 분을 보내달라고 말씀드리고 들어왓습니다.
한가지 말씀드리는건 이 '제일장'이 구일산 여관들 중에서는 제일 깨끗하고 최신식입니다.
샤워를 하고 티비를 보며 기다리는순간 똑똑거리는 노크소리..
아 오랫만이지만 진짜 이 똑똑 하는 소리는 언제나 들어도 ..... 아시는분을 아실꺼라고 믿고...
일단 '은영'씨의 외모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평타 입니다.
그냥 흔한 아줌마 느낌 그래서 저는 더욱 좋습니다. 옆집 아줌마랑 스섹 하는 느낌....
솔직히 서비스는 여관바리에서 거진 거기서 거기인거 같습니다. 삼각 애무후 저의 소중이를 탐색...
신기한것이 있다면 제 똘똘이를 아주 질퍽(?)하게 빨아 줍니다.
먼저 귀두를 중심으로 기둥 그리고 저의 알까지 해주신후 기둥을 아주 혀로 비비시더군요.. 느낌은 아주 좆습니다.
본게임은 뭐 아시다싶이 여성상위. 정상위... 근데 중간중간 자세를 좀 바꾸고 여자가 힘든 자세를 요구해도 짜증내는 기색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점에서 저는 합격을 외치고 싶네요.
그리고 본게임이끝난후 수건에 물을 적셔서 제 소중이를 닦아주고 한번더 입으로..살살...
이때 느낌 아주 그냥..
다음에 또 보러 온다고 하고 보냈습니다.
다음에는 또 후기가 올라왔던 '수지'씨를 접견하고 오겟습니다.
회원님들 좋은 연말 보내시고 모두 건승입니다.
(저는 아직 쫄보라 인증샷 같은건 시도를 못하겠더라고요... 다음에 무음카메라로 한번 시도할수 잇는 타이밍이 오면 인증샷 꼭 날리도록 하겟습니다. 솔직히 여관수건이나 이런건 언제든 인증 가능하지만 회원님들이 원하는 인증샷은 언니들의 얼굴과 몸매 라는걸 잘 알기에...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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