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되면 유난히도 성욕이 끌어오르네요 추워서 그런가 ㅋㅋ
따듯한 할로윈으로 향합니다 원래는 기본만 보고 한번씩 무한이나
다른코스들 보는데 왼지 투샷이 땡기는날이였습니다 투샷이 될것만같아서;; ㅋㅋ
마리를 예약했습니다 언니와꾸 이쁩니다 아담하지만 다리라인도 괜찮고 허리라인좋고
잘웃는언니라 괸히 기분좋은 그런느낌
성형느낌도 없습니다 그냥 이쁨 샤워하고 물다이는 어차피 탈생각도없어서 연애위주로
바로침대 누웠습니다 애무받다가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뿌리부터 그냥 어후;
동생 거희 풀발이다못해 천장을 뚫어버릴거같은 솟구쳐 맛을 느껴봅니다
정자세로 시작하는데 반응 서서히 오려는 마리.. 근데 이게 투샷으로 생각하고 하다보니
마음을 그냥 내려놧나봅니다 금방 쌋네요... ㅋㅋ 그러다 다시씻고 누워있다가 얘기좀하다보니
또 커지길래 앉은자세로도 하고 뒤로도 하고 별 다양한 자세 막 하다가 거진 다했습니다
2차에서도 그리 어렵게 발사하진않았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잠자기전에 투샷빼고하면
진짜좋은듯 거희 체력 고갈되서 나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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