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춥고 .. 아무것도 하기싫은 귀차니즘 발동 ㅠㅠ
2주전 후기를 이제서야 적네요!!
때는 바야흐로 슬슬추워지기전 급 발동이 걸려서
숨도쉬지않고 차를 몰아 테티스에 도착했습니다.
실장님과 미팅후 수아를 보기로 합니다.
대기시간이 살짝있지만 지루함이 전혀없습니다.
여기가 안마인지..놀이방인지 헷갈릴정도로 놀거리가 많습니다.
드디어 방으로 향해 두근두근 .. 후기로만 봐도 그냥 떨렸습니다.
직접보니 ..... wow~~~ 하느님 부처님 감솨합니다~~
이건 사람이 아니고 여신입니다 ♥♥♥♥♥♥♥♥♥♥
주먹보다 작은 얼굴에 눈코입 다들어가있고
황금비율의 바스트 까지 눈호강 제대로 네요 !!
이런걸보고 안구정화라고 하는거지!!!!!
말도 얼마니 잘하는지 그냥 헤벌레~바보가 된거같네요 ㅠㅠ
멍때리다가 수아가 제손을잡고 탕으로 가네요
따뜻한물로 샤워를하고 수아의 초극세사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의자에서 요리조리 움직여주는데 숨이 컥~!! 대박입니다.
군살하나없는 몸매 c컵의 가슴이라니.... 이건 명백히 사기 ㅠㅠ
조금만 건드려도 찌리리공 처럼 반응을하는 수아
몸닦고 침대로 와서 애무를해주는데 너무 정성스럽고
오랫동안 해줍니다. 69까지 돌아주니 아주 그냥 끝판왕입니다.
애무에 감동을받아 역립을 해보니 이런!! 자연산 초특급 활어반응
진짜 물고기가 파닥파닥 거리는거같군요
슬슬 준비태세를 잡고 수아의 동굴탐험을 시작햇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어마어마한 압력이 느껴집니다.
물이 슬슬 흘러나오니 동굴안으로 진입 !!
이때부터 웃음기가 사리집니다..
이유는...... 너무빠른 신호가 와서
도저히 제가 감당할수없는 압력에
피스톤질이라곤 몇번 하지도 못하고
발사........에라이 !!!
이런 제가 원망스러울정도입니다 ㅠㅠ
원샷만 했는데!!! ㅠㅠ
나오는길에 생각 했습니다 .
괜히 투샷의 원조가 아니였습니다 ㅠㅠ
다음에.. 진짜 투샷으로 제대로 보고싶은언니입니다.
와꾸 몸매 성격 전부다 제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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