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워너원
아가씨 예명 : 카나
게시판을 기웃거리다 새로운 시스템에 이끌려 3일 전 퇴근시간에 홀로 워너원을 찾아갔습니다.
유흥이라면 온갖 종류 다 섭렵했지만 시스템이 많이 색달라 보이더군요.
9시 전에 도착해서 실장님 스타일 면담.. 섹드립을 원하냐 엉덩이를 원하냐 하시길래 섹드립으로 얘기했습니다만
조금 뒤 오신 지명 손님으로 인해 저와 처음 얘기했던 언니가 아닌 카나로 갑자기 바꾸시더군요...제가 모를 거라 생각하셨던 건지... 일단 시작 전에 기분이 살짝 별루더군요
20분 정도 샤워 후 기다리니 실장님 안내로 3명 동시 입장
지하로 한 층을 더 내려가니 메인 복도와 언니들의 등장..
세명을 동시에 각각 의자에 앉히더니 가운을 탈의시킨 후
가슴과 사까시까지..역시 시각적으로 최고였습니다.
사람이 많은 시간이라 제 옆으로 한 명만 오긴 했습니다만
애무시간후 가지는 떼씹의 향연..역시 신세계더군요.
신나게 거사를 치르고 발사후 방 입장해있는데 여기저기서 들리는 소리들로 다시 흥분하는데 시간 오래 걸리진 않더군요.
다시 나가서 애무중인 미미언니 보지를 만지며 저도 카나에게 애무를 받고 옆 의자에서 2대1로 서비스 중이던 언니 얼굴 보면서 가슴도 주물러주고.. 컨셉은 정말 대박인듯..
2샷으로 진행했으나 두번째는 힘빠져서 손으로 마무리 하고
음료수 먹으며 담소 후 퇴실..전체적으론 무난하였으나
스탭의 착오와 서비스 위주로 보시는 분들은 약간 부족하실듯..
물다이나 똥까시 매니아인 저로서는 이 부분이 좀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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